TOMBRA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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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 레이더 리부트(Tomb Raider Reboot)를 끝내고
게임을 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이 3개 있습니다. 틈 사이를 지나갈 때랑(...) 영국식 억양, 그리고 엔딩 크레딧. 틈 사이로 지나갈 때는 뭐... 하신 분들은 알 것 같고(...), 영국식 억양은 평소 쉽게 들을 수 있는 미국 억양보다 독특해서 매력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편이라 그렇습니다. 엔딩 크레딧 같은 경우는 제작진의 '사진'이 나오는 게 독특해서 인상 깊었네요. 이름만 지나가는 칙칙한 크레딧보다 훨씬 더 지켜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이런 풍습?이 널리 퍼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약간 들었네요. 일단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중간에는 새벽이 된 줄도 모르고 몰입해서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잠든 날도 있었네요. 무엇보다도 언챠티드라는 게임을 알게 되면서 어드벤쳐적인 최신 게임을 해보고 싶다는 꿈

"툼 레이더" 영화도 리부트가 나온답니다.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시리즈가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아니었기 때문이죠. 물론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이야기가 될 만한 것들인지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잘 모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극장판 툼레이더는 결국 리부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새 게임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으로 갈 거라고 하며, 동시에 라라 크로포드의 기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가 생각 이상으로 최근작을 띄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거라는 이야가 되기도 했

툼 레이더(Tomb Raider 2013) 리뷰 - 성공적인 리부트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다 아는 게임 중 하나인 툼레이더. 섹스심볼이자 게임계에서 상징적인 여케릭터인 라라크로프트를 전면으로 내세운 툼레이더의 리부트 결정이 났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섞여있었습니다. 게임계의 하나의 중심에서 시리즈가 갈수록 다소 B급 게임으로 치부되었던 툼레이더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에 환호하는 사람들과, 그리고 최근작이었던 나 작품에 만족하던 분들은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하며 의야심을 품었습니다. 출시전 공개되었던 영상에는 고통에 신음하고 눈물 흘리는 라라는 결코 툼레이더 팬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장면이였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라라크로프트의 탄생의 시작을 알리는 이 작품은 성공적인 리부트 였을까요? -S

툼레이더 리부트 실행오류 해결법
'현재 설정으로 Direct3D를 시작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라고 뜨는 오류시 빨간색 박스 체크 해제 해주시면 됩니다. 이거 찾는다고 한 참 걸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