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YENH

포스트: 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 posts

[베트남 Feb. 2018] 3rd-2. 나트랑 ; 2월의 나트랑, 참 좋았었지♡

달콤한 나의도시|2019년 2월 28일

체크아웃을 한 후, 짐을 모두 맡기고 나자마자 우리는 바로 바다로 향했다.날이 좋았다.파란 하늘에는 하얀 구름이 가득했고, 파도는 강했다. 연신 파도가 몰아치는 바닷가에서, 우리 걱정인형 아빠께서는 또 무슨일이 날까봐 초조...연신 밖으로 나오라고 손을 흔들고 있음.....ㅋㅋㅋ "니네 진짜 큰일나!" 아이고 아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사진에는 꽤 평온하게 나왔네!?ㅋㅋㅋ) 결국 손짓으로 우리들을 끌어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윗옷을 벗고 합류한 아빠!ㅋㅋㅋㅋㅋ 파도 한번 이겨보겠다고 우리아빠 저기 앞에 가있지만..........모래와 함께 밀려오는 강한 파도가 온몸에 싸다구를 날린다!ㅋㅋㅋㅋㅋ내 육중한 몸뚱아리도 그 파도를

[베트남 Feb. 2018] 3rd-1. 나트랑 ; 두옌하 최고야♡

[베트남 Feb. 2018] 3rd-1. 나트랑 ; 두옌하 최고야♡

달콤한 나의도시|2019년 2월 23일

나트랑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우리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했던 Villa 5107♡ 어제밤 다들 일찍 잠자리에 들어 푹자고 일어나서인지 개운해보이시네:)아빠, 잘잤오? 히히! 조식당으로 가는 발걸음이 다들 즐겁군:)맛있는 아침을 먹으러가는 것도 좋았지만, 가는 길이 정말 상쾌하고 자연친화적이었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특이하게 생긴 나무 앞에서 우리 맘히 사진도 한장 찍어드리고:)역시, 예쁜 우리엄마!^^ 드디어 조식당에 도착해서, 우리 6인조를 위한 테이블에 착석!진짜 열심히 먹었는데 사진이 한장도 없는 것은 대체 무엇!?ㅋㅋㅋㅋㅋ신기할 정도로 사진이 없어!ㅋㅋㅋㅋㅋ먹느라 다들 너무 집중을 했나 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