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포스트: 477|조회수: 0|TERM
Items

Posts

477 posts

테서랙트(tesseract) - 리눅스에서 광학문자인식(OCR)

반달가면|2019년 8월 5일

테서랙트(tesseract)는 리눅스용 오픈소스 광학문자인식(OCR) S/W이다. 오픈소스이므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테서랙트의 깃허브(github) 페이지는 아래의 링크로 가면 된다.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데비안/우분투 기반 배포판의 경우 공식 S/W 저장소에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apt-get 명령어로 설치하면 된다. # S/W 저장소 갱신 sudo apt-get update # tesseract-ocr 설치 sudo apt-get install tesseract-ocr # 영어(eng), 한국어(kor, hang), 일본어용(jpn, jpan) 파일 설치 sudo apt-get install tesseract-ocr-eng tesseract-ocr-ko

리눅스 민트 17(우분투 14.04 기반) 커널을 우분투 16.04 커널로 업데이트

반달가면|2019년 7월 26일

우분투 14.04 LTS 기반의 배포판인 리눅스 민트 17의 커널을 우분투 16.04 LTS 커널로 업데이트했다. 기존 커널의 버전은 3.13이고 업데이트한 커널은 4.4이다. 굳이 커널을 업데이트하지 않고도 여태까지 사용에 별 문제가 없었으나, 도커(Docker)를 설치해서 실행해 보려고 하니 커널 버전이 4.x가 아니면 실행이 되지 않았다. 결국 불가피하게 커널 업데이트를 진행. 우분투 커널 업데이트 유틸리티(ukuu,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를 사용해 볼까 했으나, 시냅틱 패키지 매니저에서 검색해 보니 16.04 커널이 공식 S/W저장소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길래 그냥 이걸로 업데이트했다. 우분투 16.04의 코드명이 "Xenial Xerus"이므로 xenial 커널을 설치하면 된다.

우분투 커널 업데이트 스크립트(ubuntu-mainline-kernel.sh)

반달가면|2019년 7월 12일

ubuntu-mainline-kernel.sh 스크립트는 우분투 계열 배포판에서 최신 버전의 커널(kernel)을 설치하게 해 주는 스크립트다. 예전에 정리했던 ukuu는 GUI 기반이고, 이 스크립트는 터미널창에서 사용한다. ubuntu-mainline-kernel.sh의 깃허브(github) 페이지는 아래의 링크로 가면 되겠다. 우선 필요한 S/W 패키지를 설치/업데이트하자. dpkg, coreutils, wget 패키지다. # S/W 저장소 정보 갱신 sudo apt-get update # S/W 패키지 설치/업데이트 (dpkg, coreutils, wget) sudo apt-get install dpkg coreutils wget 이제 스크립트를 다운

리눅스에서 특정 디렉토리가 속한 파티션의 빈 공간 확인

반달가면|2019년 7월 8일

df 명령을 아용한 디스크 빈 공간 확인은 이미 이전에 정리했으나(여기로), 몇가지 유용한 옵션이 있어 추가로 정리하기로. df에 별도의 옵션을 지정하지 않으면 현재 마운트되어 있는 파티션들의 목록과 사용률 관련 정보를 표시해 준다. 여기에 디렉토리를 인자(argument)로 지정하면 해당 디렉토리가 속한 디스크에 대한 정보만 표시한다. # /data 디렉토리가 속한 디스크의 정보 표시 df /data # -h 옵션으로 좀 더 읽기 쉬운 형태로 출력 df -h /data 만약 특정 정보만 표시하고 싶다면 --output 옵션으로 지정할 수 있다. # /data 디렉토리가 속한 파티션의 빈 공간만 출력 df --output=avail /data # -h 옵션 추가 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