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오브어스

포스트: 89|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89 posts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엔딩 봤습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엔딩 봤습니다.

예, 이거 말입니다. 1주일 걸려서 겨우 깼습니다. 사실 진득하게 잡으면 하루만에 클리어 할 수 있었겠지만 알바, 부모님의 TV시청등의 이유로 조금씩 조금씩 했거든요. 물론 부모님이 TV보는것의 경우 비타를 통해 리모트 플레이로 하는걸로 어느정도 해결했지만 비타로는 플레이하기 좀 힘듭니다. 총 쏠때 후면터치를 해야하는데 이거 좀 그렇거든요. 아무튼 결국 클리어 했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했습니다. 작품이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라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아름다운 그래픽과 딱딱이들을 병이나 벽돌 던져서 모아놓고 화염병으로 태워죽일때 그 쾌감은…… 이하 생략 멀티도 해 봤습니다. 이번 주말 동안 플러스 회원이 아닌 사람들도 멀티가 가능하거든요. 멀티도 재미있더군요.

"라스트 오브 어스"가 영화화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라스트 오브 어스"가 영화화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4일

개인적으로 게임을 베이스로 하는 영화들을 생각해봤을때, 그다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많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의 매력을 못 살리는 것도 그렇기는 하지만, 게임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공작 규격품을 만들어버리는 영화 산업 시스템에 관한 회의적인 면도 좀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답안을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간간히 보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에 든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와중에 다음 희생자가 결정된 듯 합니다. 최근에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던, 하지만 GTA5로 인해 약간 빛이 바랜 작품인 라스트 오브 어스가 다음 타겟이 된 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서 나오는 좀비를 약간 다르게 표현하는 요소도 그렇고, 최근에 유행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대한

언차티드 시리즈 개발사 너티독의 만우절 장난

언차티드 시리즈 개발사 너티독의 만우절 장난

공식 홈페이지 오리지널 로고 바꾼 로고 으잌 이건!!! 아무래도 만우절에 가장 약빤건 블리자드였고 그 다음에 이슈가 된건 구글의 포켓몬 잡기였던거 같네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 난이도 쉬움 완료.

더 라스트 오브 어스 - 난이도 쉬움 완료.

아무래도 이 글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라오어의 누설이 들어 갈 것 같은으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플스3으로 발매한 명작으로 명성이 높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를 구입하여 플레이하였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 게임의 존재를 일주일 전에 알았고 정보 좀 수집하고서 한 5일 전 쯤에 받아서 조금씩 진행하였습니다. 원래는 메기솔5GZ를 주문해 놔서 그 전에 몸풀기용으로 구입했는데, 계속 나오고 있는 메기솔5GZ의 정보가 불안하기 짝이 없게 만들기 때문에... 걱정이로군요; (그러고보면 이 게임을 알게 된 것도 메기솔5GZ 때문인 듯. 이것만으로도 메기솔5GZ의 가치는 있었다?) 아무튼 총 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