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오브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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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Left Behind 올 트로피
짧은 분량이었지만 막판 전투는 좀 어려웠다. 이제 진짜 끝.

PS4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황무지 난이도 클리어
본편만 클리어했다. 본래 플래티넘을 목표로 하려 했으나… 목표에 멀티플레이가 있었다. PSN+ 무결재 상태라서 이것만 패스. 남겨 두는 것이 찜찜해서 그냥 아예 도전하지 않으려 했는데, 게임 자체가 워낙 재미있어서 어떻게 여기까지 하게 되었다. 꼼수를 써서 황무지+로 진행하였으며 덕분에 모든 난이도 트로피 획득. 다른 트로피까지 원활하게 진행하고자 총 3회 클리어하였다. 어렵긴 정말 어렵다. 재밌긴 정말 재밌다.
![[PSN] 게임 할인 행사중이라 구매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4/05/f0075500_58e4f8ac16b14.png)
[PSN] 게임 할인 행사중이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라오어를 구매하네요. 플레이는 꽤 나중에 될거 같지만요 =ㅁ=;; 라오어 리마스터판을 먼저 장바구니에 넣으니까 레프트 비하인드를 장바구니에 못담더라구요. 그래서 거꾸로 레프트 비하인드 먼저 넣고 라오어를 넣으니 이때는 또 정상 -_-;; 이벤트는 4월 9일까지 하고 짝수 단위 구매할때마다 반값 적용됩니다. 홀수 단위로 구매할 경우 가장 비싼 가격의 게임이 반값 적용에서 제외됩니다. 눈에 띄는건 라스트가디언이 포함됐다는 부분이네요. 사야지 사야지 해놓고 까먹고 있다가 드디어 샀으니 속이 후련합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클리어
PS4 Pro 구입 후 첫 클리어. 그리고 인생작으로 남을 것 같다.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보통 이 게임은 스토리를 많이 추켜세운다. 대개 스토리 좋다고 게임성 떨어지는 것을 카바치며 빨아대는 사람에게 "그럼 영화나 소설을 쓰든가."라고 말하는 주의였는데, 이 게임은 시나리오도 게임성도 너무 좋았다. 영화 '28일 후' 시리즈와 굉장히 비슷한데, 한정된 상황에서 한정된 자원으로 헤쳐나갈 때의 긴박감은 묘한 쾌감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약간 옛날에 한 코만도스 느낌도 나고. 이 계열의 어드벤처 액션 게임들이 대개 그럴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나는 첫 작품이었으니까. 영상, 액션, 음악, 그 외 사운드 모두 좋았다. 여운이 남는 엔딩까지. 재미있게 하기 위하여 아무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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