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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 울산 병영성 #3) 울산에 남아있는 성의 흔적. 지난 1417년에 쌓아올린 경상좌도 병마도절제사영이 지휘하던 성

(울산 중구 / 울산 병영성 #3) 울산에 남아있는 성의 흔적. 지난 1417년에 쌓아올린 경상좌도 병마도절제사영이 지휘하던 성

시원한 파란 하늘과 병영성의 녹색 잔디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울산 중구 서동에 자리하고 있는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울산 병영성을 만나고 있습니다. 경상좌도의 병마절도사가 머물렀던 성입니다. 지금은 이 성이 터와 성벽 정도만 남아있고, 이 성벽이 산책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성벽이 있는 언덕의 높이가 해발 45m, 성벽의 높이는 약 3.7m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성이 되겠습니다. 구석 쪽에 튀어나와있는 이곳은 바로 치성(稚城)이 되겠습니다. 치성이 이곳에 여러 곳이 있기 때문에 각 치성별로 번호가 부여되어 있는데 이곳은 '치성 1호'가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치성은.......

(울산 중구 / 울산 병영성 #2) 울산에 남아있는 성의 흔적. 지난 1417년에 쌓아올린 경상좌도 병마도절제사영이 지휘하던 성

(울산 중구 / 울산 병영성 #2) 울산에 남아있는 성의 흔적. 지난 1417년에 쌓아올린 경상좌도 병마도절제사영이 지휘하던 성

아름다운 동해바다가 제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포~울산 구간의 항공편을 이용하게 되면 이 동해바다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현재 서울에서 출발해 동해방향으로 가는 국내선 항공편은 울산행 항공편이 유일합니다. 서해와 남해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동해를 하늘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어서 참 좋군요 동해의 면적이 100만 제곱미터를 넘는다고 하죠.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답답할 때 시원한 바다를 보고 싶을 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바다입니다. 바다 한번 보러 가자 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바로 동해바다죠. 바다 하면 파란색이 떠오르는데 동해 바다는 수심이 깊어 더욱 파랗기 때문에 우리는 바다 하면 바로 이.......

물,불,빛의 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진주읍성(경상우병영성)

물,불,빛의 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진주읍성(경상우병영성)

팬저의 국방여행|2012년 10월 5일

2012년 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진주성(경상우병영성)을 가보았습니다. 유등축제의 경우 남강변에 유등을 띄우는 것인데 진주읍성안에도 유등들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남강유등축제가 유등축제의 오리지널 즉 원조입니다. 각 지자체에서 하는 유등축제의 경우 남강유등축제를 벤치마킹한 것입니다. 이 유등축제의 유등의 경우 임진전쟁 당시 남강에 유등을 띄우고 풍등을 하늘높이 올려서 의병,가족들과 연락을 주고 받았던 것에 유래해서 전해져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읍성이 남아있는 곳에서 하는 축제를 살펴보면 동래읍성역사축제, 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해미읍성 병영체엄축제, 전북 고창 무장현에서하는 고창동학농민혁명 기념제 및 무장읍성축제, 고창 모양성제, 수원화성문화제,전남 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 낙안읍성 남도 음식문화큰잔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