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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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5를 보고 왔습니다.[약간의 누설포함?]

roness의 잡설방|2013년 2월 8일

다이하드5가 개봉했기에 바로 보고왔습니다. 아 역시 맥클레인! 이 아저씨 너무 좋아요! 다만 상영 시간이 1시간 반밖에 안 되는게 조금 아쉽더군요... 한편의 가족드라마(?)를 본 느낌입니다. 약간의 감상을 말하자면..... 4편은 '내 딸을 건드려!!!!' 5편은 '내 아들을 건드려!!!!!' 라는 느낌. 4편의 딸은 맥클레인의 피가 옅은지 전투력(?)이 그리 높지가 않았는데... 5편의 아들은 맥클레이의 피를 진하게 물려받아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느낌도 듭니다... 이 녀석 잔인해요. 아무튼 이대로라면 다이하드 10도 충분히 가능할 듯 합니다;;;; 만약 6편이 나온다면... '오랜만에 모인 맥클레인 가족. 가족 나들이를 하기로 하는데... 그리고 왠지 모르게 그

"다이 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스틸샷입니다.

"다이 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3일

이 영화도 나올 때가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솔직히, 다른 거 보다도 세번째 사진 때문에 기대중이라는;;;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9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이 올해 최대 기대작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대작이기는 하죠. 러시아 배경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보기가 힘들어서 기대치가 낮아지기는 했지만 말이죠. 제 기대는 간단합니다. 총질로 아주 정부 작살을 내 버리는거죠.

"다이하드 5" 스틸샷입니다.

"다이하드 5"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5일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관계로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기대중이죠.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브루스 윌리스는 총을 들고 있는게 더 편해 보인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