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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다이하드;굿데이투다이] 혹시나가 역시나로 바뀔떄의 느낌이 이런 느낌이다
감독;존 무어 주연;브루스 윌리스1988년 1편이 나온 뒤 25년이 된 시리즈물로써 2007년 4편이후 6년만에 돌아온 다이하드 시리즈의 5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다이하드 시리즈의 다섯번쨰 이야기로써 브루스 윌리스가존 맥클레인 역할로 나온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혹시나가 역시나 바뀔떄 이런 느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다..솔직히 이 영화를 연출하는 감독이 존 무어씨라고 했을때걱정이 되었던 건 사실이다.. 아무래도 2008년에 나온 <맥스페

북미 박스오피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그리고 '스토커'
잭과 콩나무를 블록버스터로 각색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잭 더 자이언트 킬러'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습니다. 3525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작품은 첫주말 2801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은 7946달러로 나쁘지 않은 편. 여기에 해외수익이 1370만 달러 집계되어 전세계 4171만 달러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북미 1위를 하긴 했지만 이 작품의 제작비가 무려 1억 9500만 달러에 달하는 데다가 마케팅비를 합치면 3억 달러 넘게 썼다고 하니 이 출발은 좋다고 보긴 힘듭니다. 북미 수익만으로 재미 보기는 시작부터 틀린 것 같고 해외 흥행이 중요할 것 같네요. 북미 평론가들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평을, 관객평은 좀 미지근하네요. 브라이언 싱어 감독 연출, '웜 바디스'의 니콜라스

북미 박스오피스 'Identity Thief' 다시 1위 탈환
흥미로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전주 '다이하드 : 굿데이 투 다이'에 밀려났던 'Identity Thief'가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이번주가 북미 극장가의 비수기였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겠지만, 평도 별로 안 좋은 작품이 신작들도 밀어내고 다시 1위에 오른 것은 놀랍군요. 주말수익 1406만 달러, 누적 9367만 달러, 해외 1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9467만 달러를 기록 중. 제작비 3500만 달러는 가뿐히 회수하고 북미 1억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위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웨인 존슨 주연의 액션 스릴러 'Snitch'입니다. 이 작품이 1위에 오를 것 같더니 주말에 뒤집어졌군요. 251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0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51

국내 박스오피스 '7번방의 선물' 900만을 눈앞에 두다
'7번방의 선물'의 흥행 기세가 여전히 굉장합니다. 이번주에도 1위를 차지하면서 주말 113만명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가 886만 7천명에 달합니다. 주중으로 900만 돌파는 당연하고 1000만 돌파도 충분히 현실성 있어 보이는군요. 올해 첫 천만 돌파작이 될 것 같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638억 4천만원. 2위는 전주 그대로 '베를린'입니다. '7번방의 선물'에 대세를 넘겨주긴 했지만 이쪽의 흥행세도 훌륭합니다. 다만 힘이 빠지기 시작하긴 하네요. 주말 64만 5천명, 누적 598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39억 5천만원. 3위는 전주 그대로 '다이하드 : 굿데이 투 다이'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6.2% 감소한 21만명, 누적 129만 8천명, 누적 흥행수익 9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