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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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영화제목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개봉일 : 2016년 4월 27일 *감 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 연 : 크리스 에반스(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 아이언맨), 스칼렛 요한슨(나타샤 로마노프/ 블랙위도우) *제작 국가 : 미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SF, 스릴러 *147분 --- - 관람일 :

마블, '아이언 맨'에 등장하는 블랙 위도우 주연 영화를 제작!
마블 스튜디오가 미국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신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영화 '아이언 맨 2'(2010년)에서 블랙 위도우인 나타샤 로마노프 역을 맡은 이래, '어벤저스'(2012년), 그리고 향후 공개 예정인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저', '어벤저스 2 : 에이지 오브 소울 트론'에서도 그 역할을 연임하고 있는 스칼렛이지만, 마블의 케빈 파이기 사장은 팬들에게 해야 할 스토리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블랙 위도우를 주연으로 한 작품의 전망이 있음을 밝혔다. '토털 필름'지에서 파이기 사장은 블랙 위도우를 주연으로 한 작품에 대해 "그녀의 과거나 인간성, 그것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라는 부분을 그 영화에서 볼 수 있게 된다. 그녀 자신의 영화로 그것을

아이언맨3 - 전 감독의 열연과 성공적인 계승자
이런저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상암 아이맥스 3D에서 봤습니다. 큰 화면에서, 그리고 3D를 밝은 화면에서 보기 위한 선택이었는데(아이맥스 2D 상영이 없었으니) 3D 효과는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 크게 두드러지면서 재미를 주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볼거리가 화끈해서 아이맥스로 보길 참 잘했다 싶더군요. 전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배우들은 각자 맡은 바를 충실하게 해냈는데 인상적이었던 사람을 꼽아보라면 1, 2편의 감독이었던 존 파브로와 폴 베타니. 존 파브로는 스케줄상의 문제로 감독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여전히 해피 역으로 출연했고 전편들에 비해 비중이 컸죠. 악역으로 출연한 폴 베타니는 '프리스트'의 주연을 맡았던 배우인데 이런 역에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마블 '앤트맨' 개봉일 결정, '데어데블' 판권 회수
마블이 직접 만드는 새로운 코믹스 원작 수퍼히어로 영화인 '앤트맨'의 개봉일이 결정되었습니다. 2015년 11월 6일입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를 연출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연출할 예정. 참고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예전부터 앤트맨의 열렬한 팬이었고 직접 각본까지 써서 마블 스튜디오를 설득하는 등, 이 영화가 실제로 제작되기까지 막대한 역할을 했죠. 현재 마블의 영화들은 2013년 5월 3일에 '아이언맨3'이 개봉, 2013년 11월 8일에 '토르 : The Dark World'가 개봉, 2014년 4월 2일에 '캡틴 아메리카 : The Winter Soldier'가 개봉, 2014년 8월 1일에 'Guardians of the Galaxy'가 개봉, 2015년 5월 1일에 '어벤져스2'가 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