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봉
Posts
2 posts
경남 아이와 가볼만한곳 밀양 의열기념공원 의열기념관 의열단 약산 김원봉
자유는 우리의 힘과 피로 쟁취하는 것이지, 결코 남의 힘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신양이는 #경남아이와가볼만한곳 이라는 제목으로 #의열단 #김원봉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밀양의열기념공원 앞에 와서 벤치에서 위를 올려다보니 폭탄을 투척하는 장면이 보입니다. 이는 나석주 의사의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진 의거를 표현한 것입니다. 동영상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 ↓ ↓ ↘ 클릭하세요 ↙ ↓ ↓ ↓ 밀양의 구도심을 흐르는 해천은 도시민의 쉼터가 되어주는데요. 이곳을 걸으면서 찾아가는 경남아이와가볼만한곳 있답니다. 가는 길에 길거리에서 파는 팥빙수가 맛있어 보여 먹었는데요. 직접 만드신 팥으로 만든다며.......

(경남 밀양 / 해천항일운동테마거리 #2) 밀양은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활동한 항일운동의 성지! 약산 김원봉을 포함한 많은 운동가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거리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한 밀양입니다. 그 자부심이 이 도표에 꼼꼼하게 담겨있는데요. 이 자체가 근대역사 교과서네요. 이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 역시나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인물은 약산 김원봉 선생이죠. 특히 김원봉 선생은 바로 이곳 밀양 사람이기 때문에 밀양에서 더욱 주목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약산 김원봉은 말년에 월북을 해서 북한에서 고위직을 역임했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 독립운동가였습니다. 그래서 이분의 업적이 정말 대단함에도 오랫동안 묻혀있었죠. 그나마 최근에 영화 '암살'에서 약산 김원봉 선생이 부각되면서 이제야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김원봉 선생.......

(경남 밀양 / 해천항일운동테마거리 #1) 밀양은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활동한 항일운동의 성지! 약산 김원봉을 포함한 많은 운동가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거리
경남 밀양은 스스로를 독립운동의 성지로 자처하며 시내에 관련 관광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바로 '해천항일운동테마거리'가 되겠는데요. 여기에서 '해천'은 이 거리를 가로지르는 하천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해천이 있는 지역은 임시정부 군자금을 모으다가 옥고를 치른 권잠술을 비롯한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활동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밀양에서 무려 8차례나 되는 만세운동이 있었다고 알려주는 안내판이 붙어있네요. 이 정도면 독립운동의 성지라고 스스로 자랑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밀양은 약산 김원봉, 석정 윤세주, 윤치형, 강인주 등의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했는데 이중 26명이 바로 이 해천 출신이라고 합니.......

암살 (Assassination, 2015)
암살 (Assassination, 2015.7.22 개봉) (스포일러 있음) 갑자기 생긴 영화표로 무엇을 볼까 하다가 평이 꽤 좋은 영화 암살을 보기로 했다. 독립군들의 친일파 암살작전을 다룬 영화이다보니 너무 영화가 어둡고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웬걸,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알고보니 감독이 타짜(2006), 전우치(2009), 도둑들(2012) 등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위트가 뒤섞인 영화를 잘 만드는 최동훈 감독 아닌가! 단점부터 이야기하자면 전형적인 한국영화스러움이 가득했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승우, 오달수, 김해숙 등 다른 영화에서 많이 보던 배우들이 나와 비슷한 연기를 펼친다는 것과, 오달수 등은 다른 영화에서처럼 약방의 감초같은 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