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리포트
Posts
7 posts
오은영리포트 외도한 엄마가 피멍들게 딸 때린 충격적인 이유(언니엄마 가족지옥)
오은영리포트 외도한 엄마가 피멍들게 딸 때린 충격적인 이유(언니엄마 가족지옥) 오은영리포트 가족지옥 특집의 마지막 가족이 등장했다. 25살 된 첫째 딸이 엄마 노릇까지 다해야 하는 언니엄마 가족이 등장했다. 아버지는 어느덧 12년 차 싱글대디가 되었지만, 여전히 딸과의 소통이 안되고 그런 둘째 딸의 마음이라고 알고 싶어 나왔다고 했다. 둘째 딸은 아빠에게 욕설을 하는가 하면, 고교 자퇴 후 외출도 거부한 채 게임에만 빠져 있다. 그런데 가만 보니 이 가족에서 제일 불쌍하고 안타까운 건 바로 첫째 딸이었다. 엄마의 외도 사실을 가장 먼저 안 것도 큰딸이었다. 이혼 당시 첫째 나이는 겨우 12살이었지만. 우연히 열려있던 엄마의.......

가족지옥, 딸과 부모 불편 대화, 친정이 쉬는 곳이 아니게 된 사연
가족지옥, 딸과 부모 불편 대화, 친정이 쉬는 곳이 아니게 된 사연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지옥에 나온 이번 사연은 보는 내내 조용해서 더 답답했어요. 부모가 같은 집에서 밥을 먹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같은 공간에 오래 머무르는데도 서로 주고받는 말이 거의 없었기 때문인데요. 그 모습을 지켜본 딸이 “부모님과 함께 있으면 불편하다”고 털어놓은 이유가 방송 초반부터 너무 분명하게 보였어요. 이번 이야기의 제목은 “간절한 아빠와 포기한 엄마, 그 사이에 낀 나”였죠. 딸은 부모와 함께 있는 게 불편해진 지 2년 정도 됐다고 했는데, 일상을 따라가다 보니 그 시간이 결코 짧지 않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큰 싸움이 터.......

오은영 리포트 '4년 동안 비트죽' 사연, 아침마다 먹인 엄마... 아들 대변 체크에 아빠는 폭행까지...?(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 '4년 동안 비트죽' 사연, 아침마다 먹인 엄마... 아들 대변 체크에 아빠는 폭행까지...?(결혼지옥) 3월 1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59회는 이른바 '비트 가족' 사연으로 채워졌습니다. 4년째 이어진 비트죽 식단, 25세 아들을 향한 과한 건강 걱정, 그리고 부모와 자식 사이에 쌓여온 감정들이 한 번에 드러난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회차는 단순한 갈등을 넘어서, 사랑이 어떤 방식으로 전달되고 있는지를 다시 보게 만드는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결혼지옥 #오은영리포트 #비트죽 #mbc예능 4년째 이어진 비트죽 식탁의 의미 아침 식탁 위에 놓인 붉은 비트죽은 단순한 음식이.......

오은영리포트 4년째 비트죽만 먹이는 엄마?! 시청자도 질렸다(가족지옥 159회)
오은영리포트 4년째 비트죽만 먹이는 엄마?! 시청자도 질렸다(가족지옥 159회) 오은영리포트 159회에는 가족지옥 3탄을 공개했다. 이번 주인공은 비트가족, 처음에 제목보고 코인에 빠진 집안인 줄. 그게 아니었음. 엄마가 25세 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하는, 무엇보다 식단으로 사람을 돌게 하는 엄마였음. 의사 말도 안 듣고 오로지 tv 건강 프로그램만 맹신하고, 그로부터 얻은 지식은 전부라고 생각했다. 아들은 현재 백수, 부산, 인천, 부산을 다시 오가며 세 번의 대학을 다녔지만 모두 자퇴했다. 적응하기 힘들어한 것. 거의 하루 종일 게임에만 몰두하는 아들, 사실 아들도 뭐 그닥 좋아 보이진 않더라. 엄마가 너무 강해서 묻혔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