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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협중앙회-연대기금과 ‘사회적금융 전문가 과정’ 운영
9월 22일~9월 24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개최… 사회적금융 실무자 역량 강화와 현장 전문성 제고 기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신협중앙회,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협력해 「2025년 하반기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역량강화 교육(신협 사회적 금융 전문가 과정)」을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금융 거점 신협 지정조합과 경기·충남 지역 지자체 협약대출 조합 실무자, 그리고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담당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3일에 걸쳐 현장 실무자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전문성을 한층 강화.......
유능한 엔지니어가 최악의 관리자로 변신하는 경우에 대한 잡담
자기 자신이 실무에 유능한 것과, 부하와 동료의 힘을 모아 그들이 실무에 유능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다른 문제다. 일을 해 나가는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서 실무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 방향으로 사람들이 기꺼이 움직여 줄 것이냐는 별도의 문제다. 실무에 유능한 사람이 관리자가 된 후에 부하직원들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 고집만 세우다가 조직이 무너지는 경우를 몇번 봤는데 과정은 다 비슷했다. IT/공학 분야만의 특징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개인적으로 본 사례는 대략 아래의 순서로 망했다. "내가 제일 똑똑하다"는 확신에 차 있는 엔지니어가 관리자로 승진한 후에, 실무 엔지니어의 말을 무시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일을 추진한다. 관리자는 자신이 의사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