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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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The Martian(2015) 이거...

리들리 스콧의 The Martian(2015) 이거...

being nice to me|2015년 6월 15일

트레일러를 검색하다가 새로 올라온 트레일러로 보게 된 리들리 스콧 감독님의 신작 The Martian이라는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인데 주인공(멧 데이먼)이 화성에서 조난을 당해서 겨우 겨우 살아있고 구조를 기다리는 뭐 그런 내용인것 같습니다. 대충 우주에서 로빈슨 크루소(또는 캐스트 어웨이)를 찍는 것 같군요. 그런데 멧 데이먼+우주+조난+구조라니... 이거 완전 인터스텔라의 프리퀄 같은? 그리고 머피(?)도 나옵니다.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엘리시움'과 연출의 문제!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엘리시움'과 연출의 문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늘은 좀 늦은 감있지만 엘리시움입니다... 본 지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지만 꼭 몇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가 있어서....늦으나마 포스팅해봅니다... 남아공출신의 닐 볼롬캠프 감독은 디스트릭스9로 기억되는 감독이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디스트릭스9의 성공과는 달리 이번 영화는 그의 작가적,사상적 한계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하겠다...솔직히 안찍었으면 자기에게 더 좋을 뻔한 영화라고나 할까...ㅋㅋ 보고난 대부분의 사람들,특히 그의 전작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뭔가 모자른 듯 한 영화,혹은 상당히 실망스러워하니깐... 물론 멧데이먼과 조디 포스터라는 허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을 앞세우고 윌리엄 피츠너나 호세 칸틸로등 호화 조연진으로 무장하고 허리우드 최고급 CG로

엘리시움 , 2013

엘리시움 , 2013

in:D|2013년 10월 7일

[엘리시움 , 2013] 디스트릭트 9 감독의 작품이라길래 어느정도 기대를 했었건만 결과적으로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영화가 되버렸다. 돈을 훨씬 들인 만큼 보는 재미는 늘었는데 드라마와 메시지는 퇴보했다. 봉준호의 설국열차와 마찬가지로 주어진 자본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른다는 느낌. 단적인 예로, 스케일은 지구 밖을 넘어 섰는데 내용은 아직도 '9 구역'에 머물고 있다. 이런식의 전개라면 엘리시움이 굳이 우주에 떠있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

<엘리시움> 액션의 강렬함 그러나 허술한 틈...

<엘리시움> 액션의 강렬함 그러나 허술한 틈...

21세기 말 폐허가 된 지구, 새로운 지구 밖 터전 '엘리시움'을 두고 치열한 싸움이 이어진다. 영화 개봉 첫날 관람한 영화 은 우선 막연하게 꿈꾸던 미래 SF의 시각적 유려함이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장면들로 인해 상당한 흥분감을 일으켰다. 그러나 어릴적 꿈꾸던 순진한 미래의 모습과 달리 세상은 1%만이 유토피아를 누리고 나머지 못가진 자는 지옥을 살아야 된다는 잔인한 청사진과 시나리오가 수많은 영화로 이어지고 있듯이 현재를 반영한 암울한 미래라는 설정은 와 같은 맥락이었다. 계급 사회의 비극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 서두부와 빈곤층이 엘리시움이란 신세계를 가기 위해 반란과 투쟁을 한다는 보편적이긴 하나 심각하고 진지한 분위기는 꽤 컸다. 허나 불법이민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