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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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월
가끔 아무 생각없이 있을때가 익숙할때가 있습니다.가끔이 아닌가요?그냥 무언가를 생각하는게 너무 피곤할때,멍때리는 건 꽤나 괜챦은 결과를 보여주곤 하지요. 영화도 그렇더군요.젊었을때는 영화가 끝나면 뭔가를 생각할 수 있는 영화가 좋았었는데 이젠 극장을 나올때 아 재밌었네 뭐 이정도 생각만 나도 충분히 만족합니다.물론 매번 그런 영화를 보는 건 아니지만요. 이 그레이트월 은 장예모 감독의 작품입니다.네.맞습니다.우리가 잘 아는 그 장예모 감독입니다.게다가 멧 데이먼 까지 나옵니다.유덕화 까지 나온다는데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런데 이 영화 , 스토리가 너무나 단순합니다.감독의 이름이나 유명배우의 출연,뭐 이런것보다 스토리의 짜임새가 얼마나 중요한지 교보재역할을 할만한 영화입니다.다 보고나니 시

그레이트 월(The Great Wall, 2017)
괴수영화에 올인하(다가 골로가서 중국에 팔려...)고 있는 레전더리 픽쳐스의 신작영화입니다. 중국에 팔렸음을 자랑하듯 중국 무협과 괴수물을 섞었습니다. 향후 퍼시픽 림2도 이렇게 될 것인가...??? 화약을 구하기 위한 퀘스트에 나섰던 인간흉기 용병 본...이 아니라 윌리엄(멧 데이먼 분)은 마적떼와 수수께끼의 괴물로 인해 파티원이 거의 전멸한 상태에서 만리장성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 주둔중인 무명 클랜이라는 오색 갑옷을 입은 멋진 부대가 60년마다 러쉬를 오는 정체불명의 괴물에 맞서는 인류 최후의 방어선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대충 이런 내용인데, 괴물을 막기 위해 장벽을 세우고 농성전에 들어간다는 설정은 흔하지만, 이걸 보면서 왕좌의 게임, 퍼시픽 림이 생각나더군요. 특히 괴물이

제이슨본
설마 후속작이 또 나오지 않겠지? 맷 데이먼도 많이 늙었던데영화 후반부의 영국, 라스베가스 신을 보니 나도 영국/미국 놀러가고 싶다.영화는 재밌었음
![[제이슨 본] 밀착 다큐멘터리](https://img.zoomtrend.com/2016/07/31/c0014543_579cc2561a102.jpg)
[제이슨 본] 밀착 다큐멘터리
레거시 이후 나온다는 후속에 본시리즈 골수팬은 아니지만 기대를 꽤 했는데 그래서일까..... 멧 데이먼 본인이 나왔음에도 '본' 시리즈냐고 묻고 싶은?? 액션이나 팝콘영화로선 괜찮았습니다.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작품이 될 수도 있겠지만 레거시가 3.5편같았다면 이건 3.9편정도 같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완결지어줬으면 싶은;; 니키역의 줄리아 스타일스나 과거 이야기를 완전히(?) 정리해준건 좋았지만 그것에만 몰두해서.... 연출면에선 클로즈업과 엄청난 핸드헬드때문에 밀착된 느낌은 들었지만 영화적으론 좀;;; 시빌워에서 밀착촬영 액션에 상당한 감흥을 받았는데 여기선 반대로 피로감만 높아진달까요. 물론 질적으로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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