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Q/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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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Q 보고 왔심다

...................................근데 뭘 써야할지 모르게씀다........아니 진짜로...제가 진짜 서때도 파때도...특히 파때는 정말 신나서 막 스틸컷도 퍼오고 우와 진짜 재밌었어요 무슨 무슨씬도 좋았고 어쩌고 하면서 막 써제꼈던거 같은데 이번엔 의욕조차 안 남;;; 서와 파는 아 뭔가 새로운 에반게리온이야...그래 이번에는 이런 식으로 풀리겠구나 신지도 강해지도 레이도 다정해지고 이야기도 좀 희망적인것 같고...그래 이번에는............라고 신나서 우와 담편 언능 나왔음 좋겠당 ㅋㅋㅋ했는데 아.......진짜 이번편은 뭘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어요. 에바의 매력은 현대 같으면서도 살짝 살짝 섞어주는 오버테크놀로지였는데 이번엔 너무 대놓고 초차원SF라서 뿜

에반게리온 Q - 예상대로 XX 하는 영화.

에반게리온 Q - 예상대로 XX 하는 영화.

革命デュアリズム |2013년 5월 4일

...이번에도 밸리 정화용으로 첫 머리는 정중하게 써야할 듯; 이 광고. 볼 때마다 묘하게 위화감이 드는데 어째서일까... 그나저나 아스카의 외눈은 이 세계 기술력이면 부활은 안 돼도 깔끔하게 의안 박아넣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말이죠. 뭔가 의지를 표현하려고 일부러 안대 차는 거 아닌가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 는 됐고, 한 미친 놈이 있다. 사람들 잔뜩 모아놓고 그 앞에서 바지 벗는 걸 즐기는 정신병자가. 근데 웃긴게 이걸 몇 번 했더니 사람들이 이 미친 놈을 잡아가두거나 외면하는 게 아니라 보러 간다. 이 미친 놈이 광장에 떴다고 하면 보러 가고 그것도 모자라 이 미친 놈의 동선까지 파악해가며 언제 벗을지 추측한다. 바지만 벗을지 팬티까지 벗을지 아니면 벗는게 다가 아니라 그 뒤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단상...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단상...

네타 방지를 위해서 일단 가립니다. 감상까지는 아니고 단상들의 나열입니다. 1. 일단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군요. 쇼킹하다는 느낌이 직접적으로 있기보다는 갑작스러우면서도 답답하고 의문스러운 작품 내의 세계(관)이 저를 멍하게 만들었습니다. 2. 위와 관련이 있는 것인데, 재미가 없다고 하기는 그런데 그렇다고 신나게 재미있었다고 하기는 그렇고 그저 다만 다음 편에서 무언가 희망이 보이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3. 시작 부분에는 무언가 "내가 건버스터나 나디아 극장판을 보고 있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여러가지들이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라던가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그것이어서... 4. 게다가 BGM까지도...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나 "신세기 에반게리온

[음악] 에바 극장판의 미키나미 마리의 노래들에 대해 알아보자

[음악] 에바 극장판의 미키나미 마리의 노래들에 대해 알아보자

Dustin's Anime Diary Blog|2013년 5월 2일

이번 신 극장판에서도 등장한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신 캐릭터,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 (真希波・マリ・イラストリアス)는 강렬한 붉은 안경과 함께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입니다. 항상 아스카를 좋아하던 본인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 캐릭터인데요. 그녀는 지난 극장판 "파"와 이번 극장판 "Q"에서 자꾸만 혼잣말, 혹은 노래를 하곤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히 그녀가 흥얼거리는 노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극장판,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파"에서 마리의 등장과 함께 흥얼거린 노래는 무엇일까요? 원곡은 1968년 水前寺淸子(스이젠지 세이코)라는 가수가 불렀다는 "365 걸음의 행진곡"입니다. 그럼 이번 극장판, Q에서는 무슨 노래가 나왔을까요? 바로 天地真理(아마치 마리)의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