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Q/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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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Q 감상
2013년 3월 31일까지, 오사카 우메다 E-ma 빌딩에서 영업하는 에반게리온 스토어에서 건져온 클리어파일과 아이폰 케이스입니다.파란색 봉투의 팜플렛은 1500엔짜리 초회판. 네. 토호 시네마즈 우메다TOHOシネマズ梅田에서 18시 15분 회차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예약 사이트 들어가보니 08시부터 20시 45분 회차까지 전부 매진 되었더군요. 상영관이 751명 수용하는 초대형임에도...! 에바 한 회에 750명이 몰려들어서 팝콘이니 음료수니 사려고 하니 덕분에 극장 내 매점 대기시간은 20분을 그냥 넘기기도 했습니다. 1500엔 짜리 에반게리온 팝콘 콤보 세트를 먹을까 하다가 너무 비싸서 오늘 얼마 어치 질렀니 포기...ㅎㅎ 늦게 예매를 한 덕분에 앞에서 셋째 줄
에바 Q가 파에서 14년 뒤가 된 이유
아청법 때문입니다 뭐 설마 믿는 분은 없겠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일러)
어제 일본테레비에서 6분 38초짜리 공개해준거로 뽐뿌 받아서 바로 옆동네 토호시네마 예약. 오전 8시에 하는 첫회는 매진된 관계로 11시5분 티켓으로 예약. 나중에 보니까 12시에 신주쿠에서 첫 공개가 되었더군요. 팜플렛은 실수로? 두개샀네요? (통상판, 호화판? 이라고 하던데..) 친절하게 네타바레 주의라고... 스포일러.. 네타는 다른분 블로그에 적혀있는 그대로 거의 비슷하구요 (확인하고 싶은신분은 그곳 참조), (어휴 저 신$%^$%&^$%@%!#$$! 정도? <-링크 없으니 안심하시길) 충격과 공포라는 분들이 많지만 (더 배배꼬아놔서?) 전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관객들도 보고 난 후에 다들 표정이 멘붕중이었음...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ㅋ) 다음 주말에 한번 더
에반게리온 Q 개봉 당일에 보려고 예매까지 했건만
.........10시 반 타임 우메다 부르크7 梅田ブルク7 상영분 예약해 놓고서 자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11시. 허어. 그래도 지금까지 와 를 개봉 당일에 보았던 전통(?)을 유지하기 위하여 18시 15분 차토호 시네마즈 우메다TOHOシネマズ梅田 상영분을 예매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리가 C-31................ 751석짜리 초대형 상영관인데 앞에서 세 번째 줄 ?! 스크린에 빠져 보겠군요^^;; 아무튼 어제 니혼테레비에서 방영한 와, Q의 선행 6분 38초 영상을 보고 한껏 기대가 달아오른지라 저녁이 매우 기다려집니다.정말이지 Q의 초반 6분은 때보다 더욱 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