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Q/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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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Q : 어린 아이와 어른의 대립

[감상]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Q : 어린 아이와 어른의 대립

Dustin's Anime Diary Blog|2013년 4월 27일

- 에바를 보고 온 저의 기분 -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그 세 번째인 Q를 보았습니다. 이글루스 여러분과 모임을 가지면서 보게 되었는데, 이미 여러 글에서 약간의 스포일링을 받아서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없는 결말이 나올 것이란 건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영화가 끝나며 "계속"이라는 글씨가 오른쪽 아래 끝자락에 보이자, 저를 비롯한 많은 관객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이게 뭐야""뭐?""What the..(본인)""헐""ㅋ" 진짜 전반적으로 이해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끝없이 연출되고, 미친듯이 터져나오는 신지와 카오루의 BL 행위로 온 몸을 몸소리치고 있었지요. 모에 요소라고는 보기 힘든 애니메이션이었고, 그나마 귀엽다고 생각한 건 이번에 처음 등장한 모 의료 소령이었습니다. 일단

에반게리온 : Q 4회차 감상 후기

바로 밑에 밑에 있는 일본 현지 개봉 당일 관람 후기를 쓴 지 어느덧 다섯 달이 지났네요. 지난 월요일, 오늘(4월 27일)자 동대문 메가박스 서-파-Q 3부작 심야상영분을 질러놓고서는보고 싶은 마음을 주체 못해 결국 엊그제 신촌 메가박스에서 보고 와 버렸습니다. 20시 50분 회차였는데, 거의 만석이더군요. 삼삼오오 에바 콤보 세트 하나씩을 들고서 보기 전부터 두런두런 담소를 나누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이 담소들이 끝나고서는 "아 뭐야 다시 봐야겠네ㅡㅡ"로 바뀌었지만요. 상영 내내, 웃음이 터졌던 씬은 신지와 카오루의 피아노 연탄 씬과 에바 13호기 탑승 직전의 대화 씬 정도였습니다. 저 피아노 연탄 씬, '약 빨고 만든 장면' 아니냐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적극 동의합니다.

에바Q 곁 설정을 이해하고도 에바Q를 까는 이유

유생리의 얼음통조림|2013년 4월 27일

그게 템포(시간) 조절 실패의 사유는 아니거든요. 진짜 더러운 템포 조절.... 대표적인 예가 카오루의 혼잣말 타임. 상식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자폐아 모드로 돌입하는 카오루를 길게 보여주는 꼬라지를 대체 왜 이렇게 루즈하게 가는지 의문이 듭니다. 파 때의 막판 설명 혼잣말이야 분위기 띄우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지만 '카시우스의 창이 아니다' 요 한 마디로 다른게 전부 설명되잖아......... 대체 뭘 그리 주절대는 거야....... 카시우스의 창이 아니라는 것에서 겐도가 낚았다는 것, 행동 멈춰야 한다는 게 자연히 도출되지 않나? 조종하지 못하게 되면 통신 날아가? 왜 조종 못하게 되었다고 가만히 파국으로 치닫는 걸 보고만 있어? 그리고 왜 관객이 이런 테클을 하도록 시간을 배

에반게리온 보고옴

에반게리온 보고옴

티라노의 샐러드|2013년 4월 27일

관람 내내 본인의 표정 3줄 요약 1.대 게이 시대를 맞이하라 2.사실은 마크로스 극장판 3.레이쨩 블랙 슈츠 항가항가 마리쨩 바스트모핑 항가항가 끗 안노: 에바 신극장판중 가장 극적인 변화를 맞을 영화입니다 사스가나 안노... 가차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