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포스트: 9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97 posts
월오탱 최근 영광의 기억들...

월오탱 최근 영광의 기억들...

Sebastian's Tavern|2013년 3월 1일

1.T1 헤비탱 5킬 및 훈장 다수 획득! 카렐리아에서 봇라인(...) 으로 전선돌파에 성공하여 영광스런 5킬을 해냈습니다. 막판에 숨어있는 구축전차들 팅팅 도탄시키며 잡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아, 이래서 다들 헤비를 하는군요...ㅜㅜ 2.T40 드디어 탑건 획득! T40 구축전차도 드디어 탑건을 따냈습니다. 차체가 무진 안정적이라, 주포를 발사해도 크게 흔들림이 없는게 큰 장점이죠. 물론, 그만큼 트랙에 맞아버리면 힘도 못 쓰는 무능아가 되지만..ㅜㅜ 고요한 해안이었습니다. 남쪽팀. 언덕에서 저격 중 아군이 끝까지 밀립니다. 기지가 따 먹히기에 기지방어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T-28을 잡고, 돌진하는 프리스트를 잡고...마지막에 헷쳐까지 잡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경전차가 잘

여성들을 위한, 델마와 루이스

여성들을 위한, 델마와 루이스

antisocial|2013년 2월 22일

리들리스콧 감독을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의 명작들을 그당시 그시점에 제대로 감상했던 적도 전혀 없어서 더더욱 나에겐 감흥이 없었고, 아 최근에 프로메테우스를 극장에서 봤을때 그렇게도 나와는 맞지 않는 스타일과 수많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꽤 재미는 있었던것을 생각해보면 만약 다른 영화들도 개봉당시에 봤으면 좀 생각이 달라졌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어쨌거나 느끼는것은 여자들은 꽤 볼만하지 않겠나 하는것이다. 보통 대부분의 영화감독들은 남자이고 아니 뭐 사회 전체적으로 중심을 잡고 있는것은 남자이다. 여자들 스스로도 잘느끼지 못할 정도로 깊숙한 곳부터 이미 그렇다. 그래서 여성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는 더러 있지만 남성의 눈으로 바라본 여성 주인공(예로 툼레이더 정도가 있겠지?)이 아닌

Wot. 화려한...

Wot. 화려한...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2월 19일

탑건뒤에   눈물없이 볼수없는 적자   1.5만정도의 적자쯤이야 하지만 저게 10판이 되면 15만이고 100판이 되면 150만.(...) 그래서 저는 골탱을 돌립니다. ㅠㅠ Ps. KV-3이 저에게 맞는듯. 숙청과 같은 포를 쓰는데 다루는 맛이 틀리네요. 숙청이 라인을 잡으면 언재 뿜 당할까봐 걱정되는데 KV-3이 라인잡으면 그냥 대충 대충해도 라인 유지가 됨;; Ps2. 한대만 더 때리면 탑건에 저격수에 연맹일텐데!! 으아아악! Ps3. 흔한_전차장의_그래프.wot

[WOT] 리플레이 17 : 센츄리온 어부의 항구

[WOT] 리플레이 17 : 센츄리온 어부의 항구

센츄리온을 타면서 느끼는 점은 공수주에서 밸런스가 맞는 전차라는 점입니다. 어느 전차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겠지만 특별할거 없이 밸런스가 맞는(나쁘게말하면 무난한)게 특징인 영국전차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최속은 42Km로 중형전차 답지 않지만 가속력과 등판력이 좋고 선회시에도 속력감소가 적은 장점을 가지듯 센츄리온은 무언가 하나가 에러가 있으면 그에 대한 보상이 확실한 편입니다. 어부의 항구맵은 조금 특이한 맵입니다. 대게 맵구석 양쪽에서 전선이 형성되는데 이 맵은 양구석과 언덕과 시가지로 구성된 맵 중앙에도 전선이 형성됩니다. 맵중앙전선은 오른쪽 시가지아 가까워 시가지 안 전차는 자칫하면 측면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번엔 맵 우측 시가지로 진입합니다. 가속력이 좋아 금방 최고속력에 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