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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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블루레이)
며칠전 램프몰에서 구입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바로 미녀와 야수.비디오 테잎 시절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30번 이상은 봤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극장에서 처음 보고 비디오 테잎 발매일 되었을때남대문 지하상가에서 북미판 구입해서 테잎이 늘어질때 까지 보다가DVD에서 블루레이를 거쳐 결국 3D까지 오고 말았다. 비디오 테잎과 음반 CD, 레코드 판은 아직도 소장중. 결국 3D 디스크 이외에는 중복이 되어 버렸고 타 디즈니 타이틀 보다 미녀와 야수가좀 저렴하게 나왔는데 3D 추가 디스크판은 같은 가격이라 상대적으로 꽤 손해를 보는 느낌이다. 재 발매 이전에 처음 블루레이 3D 버젼이 나왔을때 무척 고민을 하다가 구입을 포기 했었는데차라리 그때 구입할걸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바티칸 뮤지엄>3D로 직접 체험하는 경이로운 예술세계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바티칸 박물관'을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UHD) 4K 3D로 담은 미술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 및 무대인사를 조카와 보고 왔다. 시사회에 앞서 초대된 연예인들이 포토존에 차례대로 입장하여 잠시 동안 TV에서 봐왔던 얼굴들을 직접 보기도 했다. 이어서 작품에 어울리는 안정된 내레이션을 맡은 채시라가 무대인사를 간단히 하고 본 영화가 상영되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해한 명작들의 장엄하고 아름다우며 경이롭고 장대한 걸작들을 실제로 가서 보는 것보다 더욱 근접한 거리에서 실감나는 입체감과 정밀한 화질로 감상한다는 점에서 이번 작품은 상당한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박물관이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1506년 발견된 '라오

.hack//G.U. TRILOGY
0.오랜만에 생각나서 한번 돌려봤다. 이때까지만 해도 닷핵이 꾸준히 팔렸는데. CC2 개새끼들아 ㅜㅜ 1.처음 봤을 땐 이야기를 하도 압축하느라 전개가 날아가버린것만 신경쓰여서 겁나 까기만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보니 결말부는 오히려 게임 본편보다 트릴로지가 나아보인다. 쿠비아는 지금 생각하면 무인편 오마쥬나 팬서비스 감각으로 들어간 사족이었던것같음. 스케일도 쓸데없이 커지고. 아 물론 전개가 날아가버린건 여전함. 90분짜리 OVA에 뭘 바라냐. 2.그리고 이거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90분짜리 OVA 한편이라기보다는 뭔가 3편짜리 OVA를 이어붙인것같은 편집인데, 굳이 이럴 필요 있나? 아무리 게임이 3편짜리라지만. 그리고 할때는 친구한테 빌려서 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게임 하나를 3분할해서 편

세인트 세이야 - LEGEND OF SANCTUARY
1. 3D로 살아난 세인트 세이야. 수 많은 세인트 세이야의 스토리 중 성역 12궁편을 애니메이션화 했더군요. 2. CG는 정말 수준급 이상. 일본 3D CG 애니메이션의 저력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할까나? 3. 덕분에 보면서 어이구야, 저런 것 까지 구현을 다하네 하고 엄청 부러워하면서 봤습니다만 (나 같은 사람은 이런 장면 보고 어이쿠를 외칠 수 밖에 없다능. 저거 만들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하고 그런것 부터 생각이 나버리니) 4. 세이야는 원작이랑 너무 동떨어진 거 같은 성격과 생김새로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데나도 마찬가지. 그리고 일본 3D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은 파이널 판타지스럽다라는 느낌은 여기서도 들더군요. 5. 원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