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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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주식회사(2001)_직업윤리와 현실과의 괴리를 느끼는 직장 몬스터
2001년 12월 부모님이 잘자라고 토닥여 주고 잠이 살짝 들었나 확인하고 나가시면 벽장 속에서 유령들이 나와 나를 괴롭혀요~! 어렸을 적 누구나 어둠 속 홀로 남겨진 방안에서 별 생각 다하며 공포에 떨다가 상상해 봤음직한 스토리가 다큐처럼 펼쳐진다. 상상력 충만한 설정으로 치면 수맣은 애니메이션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첫 손가락에 꼽는다. 시리즈보다도 한 수 위라고 생각한다.이런 허접한 글로는 표현을 못하겠고 이건 무조건 봐야만 그 탁월함을 알 수 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서 잘 때, 처음 느껴본 어둠에 대한 공포와 부모님의 부재가 영원히 이어지면 어떻게 하나 생각해봤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우주의 바깥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주의 끝에 가면 또 바깥이 있을

"겨울왕국" 3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겨울왕국 블루레이를 들였습니다. SE 버젼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사게 되었죠. 그 이유를 좀 있다가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스타일입니다. 3D 온리 타이틀이죠. 서플먼트는 단편 하나가 다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반복입니다. 3D 타이틀은 이미지가 예쁘게 나왔더군요. 내부 이미지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물건을 망설임 없이 산 겁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뭐, 그런겁니다.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시부야 3D까페 그리고 정어리!,](https://img.zoomtrend.com/2015/03/15/c0030640_55057249bbe0b.jpg)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시부야 3D까페 그리고 정어리!,
점심을 먹고 난 다음 C님이 시부야에 볼일이 있다고 하셔서 갔다. 가는 도중에 본 어느 가게. 고양이가 드나들수 있는 문이 있어서 재미있네 생각 했었는데... 간판도 고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빵굽는 고양이. 역에 가면서 만난 몽몽이. 옷입고 엉덩이를 씰룩이면서 앞에 걸어가고 있었다.그런데... 목줄 안해도 되나.... 시부야 역에 내리니 이런게 있더라. 저 컵우동 많이 먹었었는데. C님도 '어라? 이런게 있네요?' 라길래 (까막눈이라 읽을수 없음) 물으니... "일본은 각 지역마다 컵라면도 맛이 약간씩 차이가 있어요. 여기도 그런 컨셉인가 본데요 어느 지방의 이 브랜드 컵우동 해서 지금 여기서 맛 볼수 있는건데......" "오, 좋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