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문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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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문간드 9화 감상

요르문간드 9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7일

꺄항 짧은 머리 코코 저건 대략 몇 년 전이려나.. 게다가 시즈카 누님이 연기까지 좀 어린 느낌으로 해줘서 쩔었음ㅠㅠ乃 성우는 대단해요. 이번 화도 즐겁고 유쾌하고 긴장감 넘치는 요르문간드! 대략 구성이 8화랑 비슷하게 초반은 느긋하게 가다가 후반부에 손을 꽉 쥐는 그런 전개가 이어졌네요. 다만 8화처럼 한 화만에 끝나는 게 아니라 다음 화에도 이어지는 스토리 덕분에 절단신공이 굉장히 아프고 쓰라립니다^.ㅠ 이번 주는 죄다 왜 이렇냐... 그런 시기인가... 특히나 이번 화 마지막에 의사장이라는 놈이 나가려는 부분에서는 마음 속으로 '나가지 마! 이 병신새끼야 니가 나가서 ㅁ어ㅔㄹ메노헤ㅐㅁ야녀호ㅔㅋ호ㅔㅐㅂ허ㅑㅐㅔㅎ' 하면서 가볍게 멘탈에 혼란이 왔었는데 진짜 가나서ㅡㅡ 아ㅡㅡ

요르문간드 09화 자막 (573th.)

요르문간드 09화 자막 (573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6월 6일

요르문간드 09화 자막 역시 바르메네요 ^^;; 하나 하나가 그냥 굉장... 랄까, 차마 앞 쪽 스샷은 찍을 수가 없었... (최근에 여러모로 비키니 사진을 많이 올린 것 같아서요;;) 일끝나고 집에 와서 뻗었어요 한 시간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했는데 눈뜨니 3시 반...ㄱ- 바로 일어나서 작업은 했는데 저 일어나길 기다리시다가 뻗은 쿠리님을 생각하니 너무 죄송해서 차마 깨울 수가 없었어서, 그대로 오랜만에 혼자 작업했어요 ^^;; 이따 또 학교 갈 생각하니 막막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바로 뻗길 잘 한거일수도 있으려나...;; 이번주부터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인데요 여러모로 두근거리는 전개에요! ^^ 이번주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두번째...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두번째...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6월 2일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며칠전에 작성한 감상에 이어서... 비교적 밀리지 않고 감상하고 있는 작품 중에서 감상을 적지 못한 작품에 대한 감상을 적어봅니다. 8. 아쿠에리온 EVOL 오카다 (각본가) 덕분에 흥했다가 오카다때문에 망한 작품 (...) 3개월 전 감상에서는 S랭크를 줬던 작품인데... 평가가 그야말로 운지했죠. 분명히 13화까지는 적절한 드립이 난무하는 연출과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전개가 적절히 조화되면서 전작을 뛰어넘는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14화 이후... 제작진의 무리한 미코노 띄우기와 다른 히로인 캐릭터성 죽이기 더불어 대게이시대 모드 강화...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카게가 마음대로 설치는 전개가 되면서 이 작품을 보는데

요르문간드 5~8화 감상-여캐들이 매력적이라 살 수가 없다

요르문간드 5~8화 감상-여캐들이 매력적이라 살 수가 없다

쇼콜라데 쨔응 하아하아 할짝할짝. 금발+거유+바보라는 오소독스한 황금의 트라이앵글이 이리 멋지게 빛나는 아가씨라니...!! 이것이야 말로 고전의 재발견인가! 신고전주의의 시작인 것인가..!! 1. 별 상관 없는 말이지만 전 찰랑찰랑한 직모보다는 쇼콜라데 쨔응처럼 볼륨감이 있는 컬 들어간 머리? 곱슬머리? 하여간 저런 좀 부스스한 느낌이 들거나 더 풍성한 느낌을 좋아합니다. 옛날에는 무조건 찰랑찰랑한 긴 생머리가 최고인 줄 알았지만 세월이 흐르다 보니 아니더군요. 물론 생머리가 싫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요, 마치 중학생 때에는 그저 노출과 가슴이 최고인 줄 알다가 고등학생에 들어가면서 엉덩이와 허리의 아름다움에 깨닫기 시작하고 대학생이 된 지금은 전체적인 밸런스와 underboob, 겨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