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이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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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SKE48 vol.2 - 마츠이 쥬리나 x 오리엔탈라디오

애기장대|2016년 12월 6일

이번 회, 본지의 마지막을 맡은 것은 마츠이 쥬리나다. 전회표지의 쥬리나가, 키타가와 료하 표지의 이번 호에서는 끝을 맡는데에 적합하다고 편집부가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고려했다. 단지, 쥬리나가 등장해서, SKE48의 현상을 이야기하는 것뿐인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뭔가 잘못되지 않는가, 라고. 쥬리나에게는 외부의 세계와의 접점을 항상 가지고 있는 존재로 있기를 원한다. 그런 존재이지 않을까, 라고. 그렇다고 한다면, 누군가와의 조합하냐는 것이 된다. 회의에 회의를 반복한 결과, SKE48과도 접점이 있고, 인생의 선배이기도 한 사람이 좋다고 좋다는 것으로 해서. 그렇다면, 이 사람들 밖에 없다. 오리엔탈 라디오의 두명이다. 천국도 지옥도 맛본 둘이, 올해[P

마츠이 쥬리나

애기장대|2016년 12월 5일

정말입니까?!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어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세요? -예를들면 스탭을 이름으로 부른다던지. 이것만으로 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에! 그렇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부르면 좋습니까? [저기요]라던지 [저~]라던지? -그런 멤버, 꽤 있습니다. 라기 보다는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래도, 악수회에서는 이름으로 외워요. 스다쨩같이 노트에 적지는 않지만, 머리 속의 노트가 있으니까요. 봤을 때의 특징으로 외우는 것이 많을까나? -평소 커뮤니케이션에 신경 쓴 적이 있습니까? 그 사람과의 공통점을 찾으려고 합니다. 좋아하는 것이 같다면 이야기가 고조되고, 제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게 하려고, 무척이나 프레젠하거나[이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