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니아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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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블릿 푸응 마이너스 카페 가르시니아커피 후기
포기할 수 없는 커피 약 2년 전, 잠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 침대에 누운 후 1시간 가까이 멀뚱멀뚱하기 일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1시간이 흐른다.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문제인가 싶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줄이기는 힘들어 커피를 줄여보기로 했다. 나는 하루에 커피를 5-6잔 마실 정도로 커피를 입에 달고 살았다. 아침 시작도 커피였고, 잠들기 전 마지막 음료도 커피였다. 너무 좋아하는 기호식품이기에 끊을 자신은 없어 오후 2시까지 마시고, 이후 안 마시기로 했다. 지금도 나는 하루 2잔, 많게는 3잔 마시고 있다. 그리고 아메리카노보다 라떼를 좋아한다. 예전에는 커피 칼로리를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식단 관리를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