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키히로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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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카타기리 안쥬로 비주얼을 공개. '안젤로' 야마다 타카유키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아라키 히로히코의 인기 만화를 실사화한 영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제 1 장'(미이케 타카시 감독, 8월 4일 개봉)에 출연하는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가 연기하는 카타기리 안쥬로(통칭 안젤로)의 비주얼이 23일 공개됐다. 안쥬로는 도망 중의 흉악한 연쇄 살인범으로 범행을 방해한 히가시카타 죠스케(야마자키 켄토)를 파멸시키려고 노리는 사람. 비주얼은 야마다가 머리를 올백으로 하고 등을 구부리고 기분 나쁘게 웃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1986년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가 시작된 인기 만화. 영국 귀족의 피를 이어받은 죠스타가(家)와 개성적인 악인들과 몇 세대에 걸친 싸움을 그린 장대 한 스토리가 특징으로, 독특한 의성을 이용한 표현과
DIO의 High한 모험(죠죠 매드무비)
DIO가 매드무비 소재로 흥하는 것 같은데(하긴 원래부터 필수요소성이 강한 캐릭터였으니) 마침내 최고로 High해져서 로드롤러를 던지게 되면 어떻게 될지 견적이 안 잡힌다. 아마 누가 약 가득 쳐빨고나서 청소년기부터 목 잘린 시절, 최고로 High해졌을 때, 로드롤러 실패하고 맞아죽었을 때까지 DIO의 High했던 일생이란 컨셉으로 매드무비 또 만들 것 같은데. 근데 이거 매드무비 원래 제목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