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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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영화]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7/09/a0102191_4ff98aa26a3ab.jpg)
[영화]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이미지출처 : 네이트 영화정보) 1. 감독인 리들리 스콧은 시나리오작가가 아닙니다. imdb의 공식기록에는 작가로서는 단편 하나만 기록되어있죠. 에일리언도 글라디에이터도 그가 각본을 쓰진 않았어요. 물론 각본이 영화의 모든것을 결정짓지는 않습니다. 감독의 세계관과 요구에 맞춰 씬의 구분과 대사만 전문적으로 다듬어주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한계는 드러나겠죠. 첫번째 에일리언이 나왔을때 리들리 스콧은 이 영화가 하나의 서사시(에픽)이나 신화가 되길 원한것 같지 않습니다. 그럴만한 요소가 없었어요. 에일리언 서사시 혹은 에일리언 신화는 1, 2편과의 느슨한 결합관계와 팬덤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6/27/d0124904_4fea5de58aac8.jpg)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감독; 리들리 스콧배우; 누미 라파스, 마이클 페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헐리우드에서 부지런하면서도 명망 높은 영화인 중 한 사람 아니던가. 리들리 스콧. 사실 그 이름으로 팔아먹은? 영화들도 꽤 되지. 뭐... 그래도 _는 SF영화사에 손에 꼽히는 영화임에는 분명하고. 그 이전에 _ 그 이후 _< 글레디에이터>_.... 와~~ 장르도 다양하다.이름 값 팔만하지?? 역시 이번 영화도 내가 아닌 참의 선택.하기야 개봉영화를 좀 뒤져봤으면 나 역시 보고 싶다고 했을 영화.

프로메테우스 (2012)
우선 영화를 보시지 않은 분들은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나온지좀 됐으니 상관없을려나; 어제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왔습니다. 이브온라인을 해서 그런지 호감도 많이갔고 그리고 확실히 영상미는 상당히 멋지고 아름다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뭔가 답을 안주네요. 확실한 해답을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면으로 볼땐 영화가 보는 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할수있도록 만들어줍니다. 한편으로는 그런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면서 얼굴을 씻는데 물을 보니깐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어쩌면 프로메테우스 등장인물들은 전혀 알수없는 해답을 관람자들에게는 이미 해답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영화관련 다른 글을 저는 읽지 않았습니다만 영화 도반부 이미 그 해답에 관련된 내용
프로메테우스-새로운 해석
일전에 프로메테우스에 관한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오늘 새벽에 갑자기 설잠깨서 몽롱한 가운데,프로메테우스에 관한 새로운 의견이 번개처럼 내 머리를 때렸기 때문에 또 포스팅한다. 음... 그러니깐 엔지니어들이 만든 인류는 에일리언을 만들기 위한 재료에 불과한 건 아니었을까? 에일리언 알 창고 천장에 이미 완성형 에일리언의 벽화가 그려져 있었던 것도 그렇고,또 엔지니어들의 갑옷(?)이나 우주선 내부, 건축적인 요소가 인간 보다는 에일리언이 더 심미적으로 가까워보이고.에일리언의 가공할만한 번식력이나 생명력, 지능, 파괴력 등등이 인간하고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하기 때문에어쩌면 엔지니어들과 같은 고등 우주인들은 최종병기로서 에일리언을 만들어냈는지도 모르겠다.그들이 창조해낸 에일리언은 인간과 결합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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