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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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 커버넌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은 스포일러가 좀 있는 사진인 듯 합니다. 상당히 묘한 이미지더군요. 일단 엔지니어의 고향 마저도 뭔가 크게 터진 듯 한데........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프로메테우스
우주 SF 영화를 찾아보다가 마침 얼마 전에 마션을 보기도 했고, 또 감독 이름을 확인하고서 이 영화를 보았다. 여러 비판도 있는 모양이지만, 나는 아주아주아주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한편으로 다행인 것이 나는 이 영화가 에일리언 시리즈의 프리퀄인 줄 모르고 보았다. 영화가 끝날 무렵에 나타나는 괴물의 모습을 보고 영화 정보를 찾아보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하여 영화를 본 김에 에일리언 시리즈도 새삼 전부 보았다. 어릴 때 본 영화들이라 기억이 나지 않은 탓도 있고 해서였다. 에일리언 시리즈를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 SF 영화도 그 주제에 있어 소위 유행이라는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컨대 에일리언 시리즈가 히트했던 당시에는 우주 괴물, 혹은 터미네이터와 같이
에일리언에게서 도망치기(PS4)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게임에서

"Alien : Covenant"는 전작에서 10년 후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현재 에일리언 관련 프로젝트는 일단 진행중인게 에일리언 : 커버넌트 정도 입니다. 참고로 에일리언 5편이라고 제목이 붙어서 가던 프로젝트는 역량 집중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에는 일시 중단 된 상황이죠. (감독인 닐 블롬캠프의 문제에 관해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에일리언 : 커버넌트는 엄밀히 말 하면 프로메테우스 시리즈의 일환이기는 합니다. 일종의 연결 고리에 가까운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배경이 전작인 프로메테우스의 10년 후가 될 거라고 의상 디자이너인 Janty Yates가 말했다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이 아줌마가 프로메테우스에서도 코스튬 디자인을 맡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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