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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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명물 카레 “지유켄(自由軒)”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26일

오사카 난바 명물 카레 “지유켄(自由軒)”배틀트립 69회에서 조세호 씨와 남창희 씨가 떠난 여행지에 대해서 정리를 하는 글입니다. 배틀트립 69회에서 이들은 오사카와 고베로 미식 여행을 떠났는데요.오사카에서는 무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카페 집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오사카에서 맛볼 수 있는 100년 전통의 카페”이들이 오사카에서 방문한 카레라이스 집은 “지유켄”이라는 곳이었는데요. 이 곳은 1910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미 100년을 훌쩍 넘겼고, 이제는 110년을 향해서 가고 있는 가게이기도 한데요. 무려 4대에 걸쳐서 이어져오고 있는 가게라고 합니다.“이 곳에서 맛볼 수 있는 명물 카레”이 곳에서 특히 유명한 카레는 “명물 카레”라고 합니다. 명물 카레는 일본어로는 “ 메이부츠(名物/めいぶつ)”라고 부른다고 합니다.명물 카레는 680엔 정도로 한화로는 약 6,800원 정도의 가격대인데요. 한 끼 식사로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이 카페는 다소 특별한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던 카레와는 다소 다른 모습이기도 하지요.“카레와 밥이 비벼진 상태에서 날달걀이 올라간 상태에서 제공되는 음식”이 음식은 특이하게도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라이스”와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카레 소스와 밥이 따로 나와서 비벼서 먹을 수 있는 형태로 나오는 반면에 이 카레는 나올 때부터 이미 비벼져서 나온답니다.여기에, 날달걀이 하나 올라가서 나오는 구조인데요. 그 이유는 1910년에는 밥과 카레를 따뜻하게 보온할 방법이 없어서 조금씩 펴서 프라이팬에 데워는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이렇게 독특한 형태로 내려오는 음식이라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지유켄”“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리점,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이 곳은 오사카 최초의 서양 요리점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동사에 일본 최초의 카레라이스가 탄생한 곳이기도 한데요.그래서 일본 현지에서도 잘 알려진 곳이라고 합니다. 일본 현지인들도 이 곳에서 식사를 많이 한다고 하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100년 이상 전통의 카레집 “지유켄(自由軒)”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간사이, 오사카 난바, 지유켄”주소 : 3 Chome-1-34 Nanba, Chuo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42-0076, Japan전화번호 : +81 6-6631-5564홈페이지 : http://www.jiyuken.co.jp/international/korean.html영업시간 : 11:30 - 21:00 (월요일 휴무)특징 : 100년 이상 전통의 카레라이스 전문점배틀트립 조세호 & 남창희 오사카 & 고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38

2013-426.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35) 미리 비벼나오는 카레는 무슨 맛일까? 지유켄의 명물카레.

2013-426.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35) 미리 비벼나오는 카레는 무슨 맛일까? 지유켄의 명물카레.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2월 15일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35) 미리 비벼나오는 카레는 무슨 맛일까? 지유켄의 명물카레.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2. 14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3. 명물카레 지유켄과 치즈케이크..

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3. 명물카레 지유켄과 치즈케이크..

수륙챙이|2012년 7월 2일

덴덴타운에서 쇼핑을 하다 보니,시간가는줄을 모르겠군요..=_=.. 어느 새 해가 떨어지고 어둑어둑해져서,숙소에 쇼핑한 물건들을 가져다 놓고,키를 들고 바로 옆 도톤보리로 향합니다.. 비가 조금씩 오긴 했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산도 없이 돌아다니더군요..-_-.. 위에 보이는 타코야키 집에서 간단히 타코야키와 생맥주를 먹었습니다.. 역시 일본 타코야키는 맛있어요..무엇보다 문어가 커서 그런가.. 도톤보리는 낮보다 밤에 와야 제맛인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반짝반짝 빛나는 다양한 간판들..명동에 비해서 특색있는 간판들이 참 많은 것 같네요.. 서울에도 명동이나 강남이나, 번화가는 참 많지만,그런 곳은 왠지 시끄럽고 혼잡하고 지저분한 느낌이 있는 것에 비해,일본은 뭔가 정결한 느낌이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