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키노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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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오토노키자카 7대 불가사의
어느 학교에나 있을법한 괴담... 그것이 오토노키자카에도 있습니다. 스피리추얼에 있어 학내 최고 권위자인 노조미의 감수에 따르면 7대 불가사의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한 밤중...뒷산의 오래되어 말라붙은 우물에 물이 차는 시간이 있다. 거기 자기 얼굴을 비추면 불에 타 짓물러 터진 당신의 얼굴이-- 2. 교정 옆에 있는 큰 나무에 사는 검은 까마귀는 실은 텐구로서 사람 말을 할 수 있다. 무심코 이야기를 하면 죽는다... 3. 밤의 음악실에서 피아노를 치는 여자아이 귀신이 있다. 그 음색에 이끌려 그녀와 시선이 마주치면 일주일 이내에 고열에 시달리게 된다... 4. 화장실의 하나코씨. 마키 : ...초반엔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써서 리얼해 보일지 몰라도

러브라이브 - 마키가 시리어스에 어울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번에 주문한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 마키편을 읽으며 문득 생각했는데. "피아노 레슨실의 대합실 문을 열고 그 음색이 귀에 들어올 때마다 넋을 잃고 마는, 청명하고 마음을 빼앗는 소리.내가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는 걸 알아차리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하지만, 그리고 동시에 그게-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음악이 나의 평생의 꿈은 절대 되어주지 않을 거라는 사실도" 이 애의 불행이란 남보다 훨씬 재능이 많지만 본인이 자신의 꿈을 이미 정한 상태라는 거겠지요. 세상이란 매사가 기회비용이라, 이것을 택하면 저것은 버려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하지만 이 애는 겉은 냉담해보여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쉬이 버리지 못하는 애라서. 그걸 끝까지 끌어안고 간단 말이죠. 그런데도 자기 자신은 버려야

니코마키 - 그럴 줄 알고 미리 준비했데이
작가 : EERR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7035565 노조미...(...) 소감 : 머리 위에 걸레가 올려진 채 딴 데 바라보는 마키가 귀여워서 잠시 숨이 멎었어요.

니코마키 - 입맞춤 한 번에 세계는 바뀐다
노조미 : 그려, 내가 아담이구 메타트론이여.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8049006 ※주의 : 12등급 당분이 존재합니다 EERR님은 너무 성의있게 답장을 해 주셔서 받는 제가 송구스럽습니다. 좋은 인격에서 멋진 작품이 나오는 거구나... 식자를 넣으면서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니코마키... 진리... 빛과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