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키노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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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에리치카 탄생제 카운트다운!
작가 : murata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244635 에리치카의 생일이니까, 에리치카 만화를 올린다. 그것은 H2O 가 산소인 것만큼이나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 물이라구요? 농담도...H2O가 산소인 건 문과인 저도 압니다. ...유행 지난 개드립은 그만 치고(...) 에리치카 만화로 하루를 정리하세요! 에리치카, 생일 축하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행복한 인생을 보내기를! 하라쇼!

오늘도 즐거운 크로스오버 한 번!
그림 제목은...빈부격차? (...) 야요이야 누구와도 친한 착한 애지만, 극중에서도 부자 중의 부자인 이오리와 가장 친한 게 또 재미있죠. 하긴, 저렇게 착한 애니까 누군들 못되게 굴 수 있겠어요... 요코하마 블릿츠에서 뮤즈가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건 니시키노 집안의 힘. 오키나와 Pv 촬영 역시 니시키노 집안의 힘. 나리타 공항을 대절해서(!) Pv를 찍은 것도 니시키노 집안의 힘! 과연, 돈은 많고 봐야 하는군...(...) 공식에서 나온 게 아니라 모 동인에서 나온 대사에 지나지 않지만, '부자인 건 파파와 마마지! 나는 부자 따위가 아니야' 라는 대사가 있었죠. 근데 마키라면 실제로 그렇게 대답할 것 같네요. 뭘 하더라도 자신의 능력으로 무언가 일구어 나가려고 할 거란

린마키 - 마키쨩이 숨을 돌릴 수 있게 해주고 싶다냐
작가 : 桐生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193939 여자애들의 우정에 관련된, 마음 한 구석이 조금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린은 자기에게 친한 사람에겐 굉장히 따뜻하고 잘해주죠. 뭐 그것뿐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겠습니다만... 단지 잘 해주는 것만을 넘어선 무언가를 지니고 있다고 해야하나? 친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한 걸음 내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인 것 같아요. 그런 덕분에 애니에선 자기 에피소드가 없어버렸지만...(...) 하지만, 그런 따뜻한 우정을 지니고 있는 린이 좋습니다. 이런 좋은 애들이 모였으니, 마키린파나의 우정도 영원하겠지요. 좋았어! 아예 이 김에

니코마키 - 가난한 니코의 노래 (2)
시기적으로는 원더풀 러시! PV 이후의 이야기가 되겠군요. 작가 : ねぎたま 님 출처 : 마키는 부~자 니코는 (아마도) 가난한 애 한 편의 울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니코... ;ㅁ; 애초에 28만엔짜리 선글라스가 존재한다는 것도 저에게는 컬쳐 쇼크지만... 왠지 선글라스를 내놓는 모습이 '죽을 죄를 졌습니다' 같아서 웃프네요. (...) 아아...니코에게 고급 레스토랑의 런치를 대접하고 싶다... 뷔페에 데려가면 '이런 것쯤 언제라도 먹고 있어' 라고 하면서 눈을 빛내며 음식을 담겠지...(...) 마키와 니코가 둘이 잘 되면 재산의 균형이 맞아서 매우 바람직하겠군요. 자아, 네덜란드로 가라 얘들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