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키노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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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니시키노 마키」라는 여자아이
최근의 애니를 보는 소비계층을 보면 완벽한 사람을 선호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성장하는 걸 지켜보지 못한다고 해야하나... 처음부터 완벽하게 성장해있는 사람이 엮어나가는 스토리가 더 인기있는 것 같아요. 미소녀 세상도 그건 마찬가지라서... 솔직히 예쁘고 귀여운 애들은 산더미같이 널려있다보니, 약간만 마음에 안 차는 모습이 보여도 여신에서 쌍자음 들어가는 칭호로 떨어지는 건 일도 아니죠. 개인적으로 그런 분위기 자체를 굉장히 싫어하는데요... 오히려 완벽하지 못한 게 더 좋지 않아요? 문득 '마키의 매력은 뭘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짱짱 귀엽고 갭모에 쩔지요. 하지만 그런 속성을 겸비한 애들은 많아요. 인간 니시키노 마키를 보자면... 허세는 쩔고 고집불

니코마키 - '그 때 청춘이 들려왔다'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2414344 어제에 이은 니코마키 2연타. 이번엔 시리어스물로 준비해봤습니다. 언제나 얘기하듯이 러브라이브는 사자에상 시공으로 쭉 이어져왔지만 기승전결이 있고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애니의 존재가 생김으로서 '대충 이런 끝이 나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은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사실은 애니에서 졸업을 한다해도 다음호 G's에 노조에리마키 코너에서 다같이 시시덕대겠지만. (...) 어쨌건...러브라이브는 '언젠가 끝이 날 이야기' 라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저런 시리어스가 태어나는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

니코마키 - 니코X마키 데이트 단편선 3작
작가 : たみふる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2386657 이번 3월 30일의 러브라이브! 온리전 [우리들의 러브라이브! 3]에 출장하시는 타미후루님이 샘플로서 올려놓은 니코마키 만화입니다. 100 페이지에 육박하는 빵빵한 책이 될 예정입니다! 제목은 [너는 귀여운 육식동물] 입니다. 토라노아나는 여기가 배대지 주소다 싶으면 칼같이 잘라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멜론은 그런 얘기 못 들어봤으니 여기다가 판매 주소 링크해놓죠. (클릭☆) 저도 구입 예정입니다. 니코마키, 가벼운 백합 요소가 들어있고...아니, 오히려 무거운가? 그리고 해당 주의사항을 참고하시고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니코마키 - 니코마키라이부!
작가 : ミヤコヒト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2147778 ことり∼の∼お∼や∼つ∼に、しちゃうかな∼♬ (...) 언제나 엄청나게 귀여운 그림을 선사해주시는 미야코히토님의 최신작입니다. 다들 평일에 여러가지로 피곤하셨을테니, 이 시간대쯤에 피로회복으로 니코마키를 제공할 수 있음에 미야코히토님께 감사를, 그리고 무한한 기쁨(?)을 느낍니다. 아주 짧은 이야기지만, 강렬하고 귀여워요~ 도망쳐서 마키에게 안겨드는 니코가 귀여워서 심장이 쿵떡(...) 니코마키는 공식이다! 라는 분들도 많지만, 사실 러브라이브를 더 많은 층에게 알리게 된 결정적 공신이라 할 수 있는 애니에서는 니코마키는 거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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