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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를 BMW가 장악했다면, 2010년대는 아우디가 장악했다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그랬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00년대 BMW가 유독 우리나라에서 특히 인기가 높던 시절이 길었던 것은 개인적으로는 지역적 특성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전세계적 트렌드였나 봅니다. 물론, 돌아보면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이슈는 모두 BMW가 집어삼키긴 했네요. 크리스 뱅글과 그의 작품의 등장으로 말이죠... 아무튼 2000대 BMW의 르네상스는 이해가 되는데, 2010년대 아우디의 전성기? R8이 생각나기는 하지만 브랜드 전체가 그렇게 임팩트가 있었나 싶네요. 아~~~ 2010년대 강남에서 흰색 아우디가 젊은 여성들에게 꽤 인기있던 시절이 있긴 하네요. 그게.......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 제레미 레너가 등장했구나...
설날 휴일을 즐기기 위해 NETFLIX에서 찾아 보았다. 내용은 늘 그렇듯이, <007> 저리가라 할 정도의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각종 공작을 하는 IMF 직원들이 세계를 위협하는 적에게 맞서 싸우며 각종 랜드마크를 박살낸다는 이야기다. 이번 은 러시아를 테러했다고 오해를 받으며 미국 대통령이 발동한 IMF 조직을 정지시키는 작전명이다. 주인공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국장으로부터 조직이 정지되어 어떤 지원도 해줄 수 없지만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적을 막으라는 명령을 내린다. 급하게 꾸린 팀 내 조직원과의 갈등과 다양한 트러블로 인해 일은 난항에 빠진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 정도의 최첨단 공작도구들을 보며 상상력을 즐기는 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