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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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인현왕후의 남자 "나 오그라드는 거 좋아해요"
케이블 채널 tvN에서 '인현왕후의 남자'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뭔가 스멀스멀 소문이 들려오기 시작했었습니다. 근 몇 년간 인기를 끌었던 퓨전 사극은 점점 진화해 사극 판타지 로맨스 장르에까지 이르렀지요. 비슷한 시기에 방송했던 '옥탑방 왕세자'도 있었기 때문에 비슷한 류의 이야기면 재미는 있겠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건, 역시 지현우의 돌발 사랑 고백이었습니다. 지현우는 종방연에서 유인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고백을 해 많은 이들을 패닉 상태로 몰아넣었죠. 물론 이런 식의 폭탄발언에 대해서 유인나의 입장은 생각도 않았다며 비난을 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지만, 저는 "멋있다"고 생각했던 축에 속합니다. 제가 만약 배우의 직업을 가지고 있고, 드라마를 찍게 된다면 드라마를 찍을 때마다 사

지현우의 풋풋한 사랑고백 인연왕후의 남자 김붕도 결국 유인나에게 빠지다?
#. 핫이슈 :: 지현우의 풋풋한 사랑고백 인연왕후의 남자 김붕도 결국 유인나에게 빠지다? 최근 종영한 명품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지현우, 유인나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들이 출연해서 주목할 만한 드라마였죠. 필자는 솔직히 4회 정도만 본방사수했지만 그래도 굉장히 임팩트가 강했습니다. 물론 배우 유인나에 대한 기삿거리들도 많았고 많은 논란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좀더 자유롭고 파격적인 드라마로서 많은 시도를 한 건 사실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한 화면에서 구성한 타임슬립은 정말 일품이었죠. 이제 한국의 방송들도 점점 그 영상미가 좋아지는 걸 느낍니다. 원조 선수남의 한마디 "당신의 격정적인 성격이 매력적이오!" ^^ 하지만 승부수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에 있겠죠. 옥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