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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6월 16일 LG:두산 - ‘류중일 감독 방관’ LG 마운드 大참사

LG가 부끄러운 패배로 7연속 위닝 시리즈에 실패했습니다. 16일 잠실 두산전에서 임찬규와 임지섭의 사사구 남발로 인해 3-5로 역전패했습니다. 임찬규 1이닝 1피안타 5사사구 4실점 패전 LG는 1회초 2득점, 3회초 1득점으로 3-0 리드를 잡아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2회말 선발 임찬규가 무너져 걷잡을 수 없는 흐름으로 급변했습니다. 임찬규는 1회말 이미 1개의 볼넷을 내주고 상대 타자들에 대부분 불리한 카운트로 몰려 제구가 불안했습니다. 1사 1, 3루에서 김재환의 좌익수 플라이 때 김현수의 홈 송구로 3루 주자 정수빈을 아웃시키며 이닝이 종료되지 않았다면 1회를 넘기기 어려울 수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임찬규가 2회말에도 난조를 보일 경우 월요일 휴식을 앞두고 빠른

[관전평] 6월 15일 LG:두산 - ‘이우찬 6이닝 1실점 4승’ LG, 두산전 5연패 탈출

LG가 천신만고 끝에 두산전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15일 잠실 경기에서 두산에 4-3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이우찬 6이닝 1실점 4승 LG 선발 이우찬은 6이닝 6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4승을 거뒀습니다. 그가 선발 등판한 6경기에서 LG는 전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우찬은 경기 초반 제구 난조로 힘겨웠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정수빈에 볼넷을 내준 뒤 페르난데스에 4-6-3 병살타를 유도해 2사 주자 없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박건우에 스트레이트 볼넷, 최주환에 중전 안타를 내줘 2사 1, 3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오재일 타석에서 시도된 두산의 이중 도루를 런다운 끝에 저지해 선취점 실점을 막았습니다. LG가 4-0으로 앞선 4회말 연속 피안타로 맞이한 무

[관전평] 6월 14일 LG:두산 - ‘켈리 5.1이닝 7실점’ LG, 두산전 5연패

LG가 4연승에서 멈춰 섰습니다. 14일 잠실 두산전에서 4-7로 패했습니다. LG는 이날 패배로 두산전 5연패에 빠졌습니다. 켈리 2사 후에만 4실점 패인은 선발 켈리의 난조입니다. 켈리는 5.1이닝 12피안타 1피홈런 7실점(6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최근 호투하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를 얻지 못했던 켈리가 이날은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켈리는 2사 후 실점이 많아 경기 운영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날 경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주환의 좌중간 안타를 기점으로 3연속 안타를 중심 타선에 허용해 선취점을 빼앗겼습니다. 1-1 동점이던 4회말 수비 실수가 시발점이 되어 켈리는 결승점을 허용했습니다. 1사 후 오재일의 타구를 중견수

[관전평] 6월 13일 LG:롯데 - ‘김현수 끝내기 안타’ LG 4연승 + 6연속 위닝

LG가 4연승과 더불어 6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3일 잠실 롯데전에서 4경기 연속 연장전 끝에 10회말 김현수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역전승했습니다. 윌슨 6이닝 3실점(2자책) ND 선발 윌슨은 6이닝 9피안타 3사사구 3실점(2자책)으로 승패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12명 출루 허용에서 드러나듯 볼이 많아 제구가 평소보다 좋지 않았습니다. 6이닝 동안 매 이닝 출루를 허용하며 단 한 번도 삼자범퇴 처리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경기 운영 능력으로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습니다. 윌슨은 1회초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무사 1루에서 오윤석의 좌익선상 2루타로 무사 2, 3루가 되었습니다. 3루수 백승현의 바운드 처리가 아쉬웠습니다. 민병현의 유격수 땅볼 때 3루 주

[관전평] 6월 12일 LG:롯데 - ‘사상 최초 끝내기 낫아웃 폭투’ LG 3연승

LG가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2일 잠실 롯데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4-3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끝내기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폭투입니다. LG는 최근 3경기가 모두 연장전이었는데 2승 1무를 거뒀습니다. 차우찬 7이닝 1실점 ND 선발 차우찬은 7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호투했지만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144km/h에 달하는 패스트볼이 위력적이라 정타를 거의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뒤 구속이 올라오지 않아 우려되었는데 이날은 올 시즌 최고의 구위를 자랑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회초 선두 타자 민병헌의 좌전 안타로부터 비롯된 2사 1, 2루 위기에서는 전준우를 좌익수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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