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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9월 28일 LG:KIA - ‘송은범-정우영 합작 7실점’ PS 우려된다

LG가 2연패했습니다. 28일 광주 KIA전에서 1-7로 완패했습니다. LG 타선, 2G 연속 영패는 모면 LG는 다음날 2시에 시작되는 잠실 두산전을 위해 주전 야수들을 대거 서울에 남겨두고 광주에 내려왔습니다. 선발 라인업에서 주전은 페게로가 유일했습니다. 따라서 활발한 득점력을 기대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회초 무사 1, 2루, 3회초 2사 1, 2루, 4회초 1사 만루, 6회초 2사 3루, 9회초 2사 1, 2루의 득점권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그나마 0-2로 뒤진 5회초 1사 1, 3루에서 페게로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얻어 전날과 같은 영패는 모면했습니다. 강정현 3이닝 무실점 선발 강정현은 3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관전평] 9월 14일 LG:KIA - ‘켈리 7이닝 2실점 14승’ LG 2연승

LG가 2연승을 거뒀습니다. 14일 잠실 KIA전에서 7-2로 완승했습니다. 켈리 7이닝 2실점 14승 선발 켈리는 7이닝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14승을 수확했습니다. 팀 내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서며 2001년 신윤호 이후 18년만의 15승 달성을 목전에 두게 되었습니다. 켈리는 1회초 리드오프 최원준에 커브를 던지다 좌전 안타를 내줬습니다. 하지만 박찬호를 초구에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낸 뒤 터커 타석에서 최원준의 2루 도루 시도를 견제구로 런다운 끝에 아웃 처리했습니다. 터커를 바깥쪽 낮은 패스트볼로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워 이닝을 마쳤습니다. LG가 3-0으로 앞선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최형우에 풀 카운트 끝에 좌익선상 안타를 내줬지만

[관전평] 8월 21일 LG:KIA - ‘김대현 3.1이닝 무실점 구원승’ LG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치러진 21일 잠실 KIA전에서 6-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대현 3.1이닝 무실점 구원승 선발 류제국은 2.2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볼넷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유민상에 초구 체인지업이 높아 우전 안타를 내준 뒤 1사 후 이창진에 선제 좌월 2홈런을 맞았습니다. 몸쪽 패스트볼이 높았던 탓입니다. 2회말 LG 타선이 2-2 동점을 만들었지만 3회초 류제국은 곧바로 리드를 빼앗겼습니다. 김주찬과 김선빈에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무사 1, 3루에서 터커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2-3이 되었습니다. 2사를 잡은 뒤 유민상과 안치홍에 연속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하자 류제국은 강판되었습니다.

[관전평] 8월 20일 LG:KIA - ‘오지환-이형종 폭발’ LG 2연승

LG가 2연승했습니다. 20일 잠실 KIA전에서 15-3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오지환-이형종, 합계 6안타 7타점 14안타 10사사구를 얻으며 15득점한 LG 타선은 2번 타자 오지환과 3번 타자 이형종이 이끌었습니다. 두 타자는 각각 3안타를 쳤고 오지환이 3타점, 이형종이 4타점을 쓸어 담았습니다. 연속된 두 타자가 쏠쏠한 활약을 펼치면 경기는 쉽게 풀릴 수밖에 없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이천웅이 행운의 내야 안타로 출루하자 오지환이 중전 안타와 2루 도루로 무사 2, 3루 선취 득점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형종이 낮은 변화구를 받아쳐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LG는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계속된 무사 1, 3루에서 채은성의 유격수 땅볼로 3득점 빅 이닝에 성공했습니다.

[관전평] 8월 7일 LG:KIA - ‘류중일 감독 무사안일’ LG 大역전패

LG가 어처구니없는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7일 광주 KIA전에서 5-0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10-5로 패했습니다. 류중일 감독, ‘류제국 강판’ 늦었다 패인은 류중일 감독의 잘못된 경기 운영입니다. LG가 5-2로 앞서던 5회말 선발 류제국이 이닝 시작과 함께 급작스런 난조에 빠졌습니다. 하위 타선의 김민식과 이창진을 상대로 제구가 높아 연속 피안타로 무사 1, 2루 위기를 허용했습니다. 류제국은 박찬호를 바깥쪽 원 바운드 커브로 삼진 처리해 한 고비를 넘겼지만 김선빈에 2타점 싹쓸이 좌측 2루타를 맞았습니다. 전날 경기부터 LG 배터리가 김선빈 상대로 집요하게 몸쪽 승부로 나선 것을 김선빈이 읽고 초구 몸쪽 노림수로 응수했습니다. 김선빈의 2루타로 5-3으로 좁혀진 뒤 터커

[관전평] 8월 6일 LG:KIA - ‘타선 대폭발+차우찬 100승’ LG 17-4 승리

LG가 연패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6일 광주 KIA전에서 17-4 대승을 거뒀습니다. LG 타선 대폭발 LG 타선은 경기 초반부터 대폭발했습니다. 1회초 이천웅의 좌중간 안타와 오지환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김현수가 몸쪽 높은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선제 2타점 우월 2루타를 터뜨렸습니다. 이날 경기의 결승타입니다. 1회초 계속된 무사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1회말 1실점으로 2-1로 추격당했습니다. 하지만 2회초 빅 이닝을 만들었습니다. 1사 만루에서 오지환이 복판 패스트볼을 지켜봐 삼진을 당해 흐름이 끊어졌지만 2사 만루에서 김현수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었습니다. 이어 페게로가 2타점 좌전 적시타로 5-1로 벌렸습니다. 2사 후에 타격 페이스가 썩 좋지 않은 페게로에 2타

[관전평] 7월 7일 LG:KIA - ‘정주현 싹쓸이 3타점 2루타’ LG 10-9 재역전승

LG가 극적인 재역전승으로 2연패 및 KIA전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7일 광주 KIA전에서 정주현의 공수 맹활약에 힘입어 10-9로 승리했습니다. 윌슨 5회말 충격의 6실점 LG는 5회초까지 낙승 분위기였습니다. 1회초 김현수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와 유강남의 우월 3점 홈런으로 3점을 선취했습니다. 4-0으로 앞서던 5회초에는 정주현의 1타점 우전 적시타와 김민성의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묶어 3점을 추가해 7-0으로 크게 달아났습니다. 낙승이 확실시된 또 하나의 이유는 선발로 나선 에이스 윌슨이 4회말까지 2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윌슨이 5회말 갑자기 난조에 빠지면서 6실점해 경기 흐름은 순식간에 미궁 속으로 빠졌습니다. 이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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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7월 6일 LG:KIA - ‘총체적 무기력’ LG, 0-7 완패로 2연패

LG가 2연패에 빠졌습니다. 6일 광주 KIA전에서 0-7로 완패했습니다. 공수에 걸쳐 총체적 무기력을 노출했습니다. ‘홈런 공장장’ 차우찬, 1군 제외해야 선발 차우찬은 기나긴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4이닝 6피안타 4사사구 2피홈런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사사구로 내보낸 4명의 주자는 족족 실점으로 이어졌고 ‘홈런 공장장’답게 2개의 홈런을 얻어맞았습니다. 고질적 약점이었던 1회말을 모처럼 삼자 범퇴시킨 차우찬은 2회말부터 4회말까지 매 이닝 실점을 거듭했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최형우를 상대로 2:2에서 볼넷을 내준 것이 선취점 실점의 시발점이었습니다. 계속된 1사 1, 2루에서 이범호에 선제 적시타이자 결승타를 허용했습니다. 0:2의 절대적으로 유리한

[관전평] 7월 5일 LG:KIA - ‘김대현 5이닝 10피안타 5실점’ LG 1-6 완패

LG가 4연승에 실패했습니다. 5일 광주 KIA전에서 1-6으로 완패했습니다. LG는 하루만에 3위에서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김대현, 실투 남발로 대량 실점 패인은 임시 선발 김대현의 난조입니다. 류제국의 부상 이탈로 선발 등판한 김대현은 5이닝 10피안타 1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상대 선발이 에이스 양현종임을 감안하면 김대현의 5실점으로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었습니다. 불펜에서는 주로 추격조에서 호투해왔던 김대현은 선발로서는 호투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김대현의 대량 실점 및 패전의 이유는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아 실투를 남발한 탓입니다. 하위 타선이 돌아올 때마다 실점하고 한 이닝에 안타를 몰아서 얻어맞는 경기 운영도 미숙했습니다. 0-0이던 2회말 김대현은 빅 이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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