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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대전 시티즌이 더 잘하는 느낌이다

아마 개개인을 놓고 보면 수준차이가 클 거다. 하지만 팀으로는 어떤가? 오죽하면 한의권이가 1부의 잘나가는 팀으로 가면서도 대전시티즌에서는 안 그랬는데 선수들이 따로 노는 것 같다는 지적을 다했을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지. 밟아서 튕겨나가는 거 보는 건가? 난반사처럼? 선수 부상관리 확실히 해서 보내봐야 맞지도 않는 포지션에 이영익 전 감독(그분은 무려 경기 끝나고 연락두절된 채 도망가셨지) 스타일 기용을 하는게 국대 감독이라면 그냥 외국인 쓰지 말자. 저렴한 이영익이 있다!!-죄송합니다 이영익 코치님...최소한 이쪽은 일부러 그러진 않았을 것을... 이영익이 황인범 저 자리에 쓰는 거 보고 대전 시티즌 팬들이 뒷목 잡았었는데. 가슴이 갑갑해오는 자리. 아무리 우리나

위화감이 넘치네

왜지? 명단만 봐도 불안한지가 오래 됨. 차라리 대전 시티즌 명단이 안 불안하다. 이것도 명단이 불안하면 지던데. 고종수 감독 마지막 홈경기 진짜... 애국 퇴장 찾다가 찾은 포스팅: 김태윤 어시에 황의조 골. 상대는 감바 오사카. 황의조는 딱히 변한 거 없는 거 같은데. 여자만나면서 정신 못차릴 때만 별로였지. 그 전이나 후에는 뭐. 애국퇴장 경기에 대한 내 감상: 지금 필리핀 감독이 당시 광저우푸리 혹은 리치앤포스 감독이잖아. 필리핀이 푸리보다 나은가보다. 황의조의 그 때 동작은 일종의 시그니처임. 중국 수비수들은 따라오지도 못하고 그나마 장현수라도 따라온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 1-0 필리핀

어쩌면 유일한 자기 편이 되어줄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냥 이동국이 싫다고 하라고. 어차피 리그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봄. 2008년. 나름 유명하니까. PC: -상략- [신태용/축구대표팀 감독 : "K리그를 상대해서 경기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월드컵이란 큰 대회에 나가기 때문에 이동국 선수는 제가 볼 때는 월드컵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하략- 뭐래는 거야... 애초에 뽑기 싫으면 언급도 안 하면 더 좋을텐데. 애초에 국대 팬들은 욕하는 게 더 큰 목적으로 보이니 당연히 욕할 거고 그러면 편들어줄 사람은 그나마 국내 리그 팬뿐인데. 그것도 다 신태용과의 추억 때문에 감싸주는 쪽에 가까운데 그 추억을 차버리네. 이동국의 발탁 자체는 나도 반대지만. 저걸 발탁 안 하는 이유라고 말하는 건가? 게다가 뭘 저

재밌었다

재밌었다 이용-시누크-최철순-로페즈 라인을 볼 줄이야. 시누크가 전북에서 센터백 본게 처음은 아니지만서도... 오늘은 커팅할 때마다 다 환호성 지르고 뭔가 꾸역꾸역 막아내고 그래서 재밌었음. 티아고랑 딸기가 너무 못하더라. 일부러 그러냐. 문제라면 이건데 나이도 어린데 월드컵에 집착은 안 했으면 한다. 회복 되자마자 데리고 나가는 뻘짓은 안 하겠지 설마. 어차피 연금술사가 출전하는 대회를 응원할 마음도 덜 생기는 마당에... 신태용 감독은 불교 다녀서 미신을 안 믿나 보다. 여기까지 오면 미신도 믿을만 한데 말이지. 딱봐도 동티나는 거잖아? 장현수도 부상이고 조현우는 미묘하게 못해지는 느낌까지. 지금 잘하는 건 양한빈과 화제의 손정현인 듯. 연금술사만 아니라도 못하든 뭐하든

2018 국군 체육부대 합격자 발표

2018 국군 체육부대 합격자 발표 2019 난징 세계군인 체육대회를 대비해야 한다. 다만 정세가 흘러가는 모양 때문에 팀 구성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다. 일본이 참전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쪽에서 단일팀 이야기는 안 할 것 같지만. 일본군한테 질 수는 없잖아? 그게 뭐든. 공홈 링크: 5월 18일 입소하는 듯. 부사관이 뽑힌게 재밌다. 이름도 재밌다. 유로몬 역시 이름 때문에 유명했던 선수지. 사병만 있던 세계 군인체육대회 명단에 드디어 하사가 들어가려나? 여자 축구야 다 부사관이었지만. 미군은 이등병도 있더라. 파울한 사람 명단 때문에 알았음. 우리나라 징병 특성상 국군체육대회 주축은 상병인 경우가 많았는데 5월 입영이라 일병이려나. [기사에서 퍼온 명단] ▲ 2018년 3차 국군대표(상

지금 하고 또 수요일 경기를 해야하는 K리그1

2부는 경기 수가 더 많지만 월드컵 휴식기가 없어서 그 정도는 아니다. 아챔에서 잘해야 하는데... 우리 경기는 꼴찌만 안 하면 만족인데 고정운 해설이 아니 감독이 다행이 꼴찌를 맡아주고 계심. 그게 얼마나 갈까는 모르겠다만. [우리가 안 사는 K리그1] 전북:수원=2:0 13' 전북 - 14.이승기 득점 18' 수원 - 7.바그닝요 퇴장 44' 수원 - 35.장호익 퇴장 74' 전북 - 20.이동국 득점 86' 전북 - 6.최보경 경고 누적 퇴장 - 전반에만 두 명이 퇴장당한 수원. 장호익이는 보는 순간 '퇴장?'하고 생각 했는데 정말 퇴장을 주더군. 바그닝요는 다시 보기 나와서 무슨 이유로 걸렸나 알았다. 최철순은 그 상황에 웃고 있더군. 나같이 운동 안 한 사

선발로 나온 경기마다 퇴장 당하다니...

골 장면들도 재밌긴 했는데, 한 명은 버티더니 두 명이 퇴장 당하자 대구 선수들이 힘겨워하더니 결국 대량 실점을 하더군. 정치인은 또 퇴장 당했다. 그리고 주저 앉아서 말 그대로 목놓아 울다가 셔츠와 두 손으로 얼굴 가리고 울면서 퇴장. 97년생이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다들 불쌍하게 봐줌. 얼굴도 어린티가 나고. 대구 팬들은 마냥 불쌍하게 볼 수 없었겠지만 얼굴도 애기고 귀여운 편이라... 게다가 너무 불쌍하게 울잖아. 그야말로 몇 년만에 겨우 출전하고 있는데 또 퇴장이니 울만도 하지 싶기도 하고. [우리가 안 사는 빠듯한 1부리그] 대구:제주=1:4 15' 대구 - 30.김진혁 퇴장 16' 제주 - 11.호벨손 득점 (PK) 23' 대구 - 15.임재혁 득점 36' 대구 -

리그 일정이 참...

다음주 아챔 잘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안 사는 1부 리그] 수원:경남=3:1 16' 수원 - 99.전세진 득점 38' 수원 - 10.데얀 득점 53' 수원 - 17.김종우 득점 90' 경남 - 23.박지수 득점 - 브라질 농구 선수의 한계일까? 근데 작년에도 좀 저조하던 시기가 있어서. 8 경기 무득점이었나? 극복하느냐 마느냐가 관건인데 일정이 너무 빠듯하다. - 월드컵 처럼 사실 상 원정경기에 서정원을 데려가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홈에서도 이겼군. - 다만 아챔 체력 안배가 걱정이다. 울산이 상대니까 같은 조건인가? 울산:인천=2:1 5'울산 - 55.토요다 득점 (PK) 21'인천 - 9.무고사 자책골 이명재냐 오세훈이냐 어시. 62'인천 - 9.무고사 득점

'K리그에 두 개 밖에 없는 타임'

'K리그에 두 개 밖에 없는 타임' 내가 지은 말은 아니고 김현회 기자가 한 말. 송시우에게 했던 인터뷰 질문 중 하나였다. 세오 타임과 시우 타임이 결합하니 재밌는 결과가 나오네.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제주:전북=0:1 26' 전북 - 10.로페즈 득점 35' 전북 - 10.로페즈 퇴장 37' 제주 - 40.이찬동 경고 누적 퇴장 - 워우 이게 뭐야. - 선수들이 확실히 발재간 자체는 좋은데, 누가 비를 더 잘 이용했느냐로 승패가 갈린 듯. - 손준호가 킥이 좋네. 신기. 그보단 귀여움이 인상적이군. - 로페즈는 도움 받기 싫은가보다. - 왜 이 꼬꼬매 새퀴들은 이동국보다도 크로스를 못 올리는데? 이동국 둘 만 있으면 골 많이 넣겠네 진짜... - 이상윤 해설이 조용하다가 막판에 신나한 것도 포인

비가 오기 직전에는 덥지

더워. 내가 딴전 볼 때 골이 들어가네. 커피 적당히 마셔야지. [오늘의 2부리그] 제목을 바꾸니 제대로 2부 느낌. 챌린지보다 나은가도 모르겠다. 2부. 대전:성남=1:2 26'성남 - 9.정성민 득점 57'대전 - 27.키쭈 득점 86'성남 - 11.서보민 득점 - 설마 유상철이 이긴 뒤로 못 이긴 거였어? 좀 심하잖아. 아니 2013이면 김인완 감독도 이겼었나. - 정성민이는 언제 성남에 갔을까나? - 페드로는 왜 계속 출전시키는 걸까? R리그에서 폼이라도 올리고 오라고 하지. 옵사이드만 해도 일부러 걸리라고 시간 끄는 느낌까지 받았음. 그게 일부러일리는 없으니 실력이겠지. 유소년 아이들의 개그 소재로 등극한 페드로. 우리말 모르겠지? - 장애인의 날 행사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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