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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통상적으로 많은 분들이 편의상 "수어사이드 스쿼드2" 라고 부르는데, 사실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그게 맞긴 하니까요. 하지만 정말 엎고 가는지 뭔진 모르겠으나, 일단 배우진도, 나오는 캐릭터들도 바뀌는 상황이고, 감독도 바뀐 상황에서 그냥 "수어사이드 스쿼드" 라고 달고 가는 상황이어서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국내 제목 규칙상 제목을 그대로 써서 나오긴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캐스팅은 존 시나 입니다. 정말 뭔 캐릭터로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의 돌대가리들

이 장면 다시 보고 느낀 것. 아니, 사이보그가 폭주해서 수퍼맨 락온한 상황인데 아쿠아맨이 수퍼맨한테 덤빌 게 아니라 사이보그를 감싸 안으면 되는 거 아니야? 아쿠아맨이 사이보그 손수 제압해서 수퍼맨에게 공격 의사가 없음을, 실수임을 보여주고 그와 동시에 원더우먼이 최대한 정중하고 온화한 어조로 칼 엘 설득하면 되는 거 아님? 그것도 아니면 그냥 플래시가 사이보그 들쳐업고 지구 반바퀴 뛰던가...... 수퍼맨 이 놈도 미친놈인 건 매한가지다. 갑자기 부활해 혼란스럽고 빡치는 상황인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사이보그한테 바로 눈깔빔을 날려? 다시 보면 알겠지만 그것 때문에 뒤에 있던 경관이 콜래트럴 데미지로 죽을 뻔했다. 이 놈은 조드 장군 목 꺾은 이후로 인명 경시 사상 쩔게 깔려있음. 아쿠아맨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의 캐스팅중 하나가 나왔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의 캐스팅중 하나가 나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이상한 데로 흘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전작은 거의 무시되는 분위기로 가는 듯 하고, 이번 작품만의 느낌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그런 상황에서 이드리스 엘바가 결국 신규 캐릭터로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몇몇 배우 빼고는 아예 새 캐릭터들이 나올 거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전혀 감이 안 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걱정도 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만다 윌러는 그대로 바이올라 데이비스가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악당 팀업 무비이니 가능한 방식이 아닌가 싶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제목이 나왔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제목이 나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죠. 좀 웃기게도, 제목이 그대로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갈 거라고 합니다. 그나마 일부 캐릭터는 같을 거라고는 하는데, 아예 연결 없는 속편이 될 거라고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원작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는 듯 합니다. 때 되면 팀을 만드는 식 말이죠.

로버트 패틴슨이 새로운 배트맨이 되었다

로버트 패틴슨이 새로운 배트맨이 되었다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하는 새로운 배트맨 영화 '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 역으로 로버트 패틴슨이 캐스팅되었습니다 로버트 패틴슨과 니콜라스 훈트가 경합한다는 루머가 나왔고, 그 다음에는 로버트 패틴슨으로 낙점됐다는 루머가 나오더니 결국 공식 발표가 났군요. (관련기사) 루머가 나왔을 때부터 격렬한 반감의 목소리가 나왔는데, 사실 누가 캐스팅되어도 나올 반응일 것 같습니다. 007의 제임스 본드나 배트맨이나 그런 유명한 캐릭터의 배역을 맡는 이상 어쩔 수 없는 숙명이겠죠.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로버트 패틴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트와일라잇 시리즈이긴 한데, 그때의 이미지를 제외하고 요즘의 이미지를 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키도 185센티로 크고

"저스티스 리그 2"에는 다시 밴 에플렉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저스티스 리그 2"에는 다시 밴 에플렉이 나온다는 ..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최악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아쿠아맨에 억지로 살려놨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죠. 이후에 나올 샤잠이 나름대로 방향성을 다시 정할 거라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고 말입니다. 심지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리부트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죠. 이 와중에 배트맨 솔로 영화는 다른 사람이 배트맨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저스티스 리그 2 서부터는 다시 벤 애플렉이 배트맨 할 거라는 루머가 돌았더군요. 영화가 배우 때문에 망한 케이스는 정말 아닌 만큼, 일단 이 결정이 사실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결국 최종 하차......아쉽네요.

수퍼히어로 장르의 흑역사

수퍼히어로 장르의 흑역사 거두절미하고 시작. 배트 크레딧 카드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배트 유두 수트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2. 탈리아 알 굴 - 존재 자체가 패망인 흑막. 연기도 똥망. 캣우먼과 함께 하는 농구 - 수퍼히어로가 스포츠하면 그거부터가 반칙 아니냐. 요즘 나왔으면 큰 일 났을 장면 미스터 판타스틱의 총각 파티 - 이건 뭐 위대한 쇼맨인지 아니면 스크류바 광고인지. 판타스틱 4 능력치 몰빵 - 너네 팀업 무비가 뭔지는 아냐? 마사 드립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재즈 댄스 - 피터 파커의 라라 랜드. 스트리트 댄스 - 이건 토비 멕과이어의 흑역사 아니야? 나도 피 흘리지 - 이게 말이야 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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