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AFC 아시안컵

이승우의 감정표출 돌발행동, 아직은 더 성장해야 할 시기?

이승우의 감정표출 돌발행동, 아직은 더 성장해야 .. 이승우의 돌발 행동이 화제에 올랐다.한중전 경기 막바지에 몸만 풀다가 투입되지 못한 것에 불만을 품은듯 물병, 수건 등을 걷어차고 자신의 정강이보호대(신가드)를 집어 던졌다는 이유다. 하긴 다 이긴 경기 막판에 조금이라도 그라운드를 밟아보는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으니 화가 날만도 하다.아시안게임 때까지만 해도 각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늘 주목받던 자존심도 있고, 이제 베로나에서 조금씩 자리를 잡나 싶기도 하니까 조별예선 경기 중에서 확정적인 상황이면 내심 투입될 것이란 기대감이 컸을 것이다. 선수라면 승부욕도 있는 것이고, 일찍부터 해외생활을 하면서 자유분방한 사고를 지녔을 만큼자기 자신에 대한 불만족을 그런 방식으로 표출했을 수도 있다.그런데 '자신의 심정을 경기 도중에 스포트라이트존 근처에서 그렇

한국vs키르기스스탄, 골대앞 홈런 두방으로 날려버린 다득점

한국vs키르기스스탄, 골대앞 홈런 두방으로 날.. 한국이 C조 조별예선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게 1대0으로 승리하여 16강 진출을 확정했다.그러나 경기 결과는 정말 심란하다. 필리핀전에서야 상대가 워낙 밀짚수비로 일관했었기 때문에 그렇다치고, 키르기스스탄은 기특하게도 수비위주의 전술을 펼치지 않고 감히(?) 한국을 상대로 맞불을 놓는 경기를 펼쳤다.물론 키르기스스탄의 입장에서는 이번에도 진다면 참가에만 의미를 두어야 하는데 무조건 수비만 하면 지지는 않을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그런 전술을 끝까지 수행할만큼의 경험과 자신감이 부족했나 보다. 어쨌든 이런 감사한(?) 상황에서조차 한국은 겨우 1득점 밖에 하지 못했다.물론 기회는 많았다. 그것도 매우 결정적인 기회였다.얼핏 보기에도 거의 골문이 비었던 상황이 2번, 골대를 맞힌 것도 2~3번이나 되었다.

원래 2차전까지 이래요 (역대 아시안컵 조별예선추이 (80~15))

원래 2차전까지 이래요 (역대 아시안컵 조별예선추.. 오늘 졸전 화나셨죠? (저 역시...). 하지만, 역대 아시안컵에서 한국대표팀은 조별예선에서 화끈하게 시작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한번 볼까요? 본선진출국이 10개팀이 된 80년부터의 역대 한국의 조별예선 성적입니다.======= 1980년3승 1무로 조 1위.최종성적 준우승 첫경기 말레이지아와 1:1 비기고 시작. 2번째 경기 2:0승, 세번째 경기에서야 대승 (4:1).======== 1984년2무 2패 (역대최악이자 유일한 조별예선 탈락). 무무패패.======== 1988년4승 무패. 조 1위.최종성적- 준우승 첫경기 1:0 신승. 두번째 경기 2:0승. 마지막경기 대승 (3:0).========= 1996년1승 1무 1패. 조 3위로 턱걸이통과.8강 탈락 (이란) 첫경기 1:1 무.

키르기스스탄전, 측면돌파로 밀짚수비를 뚫어야 한다

키르기스스탄전, 측면돌파로 밀짚수비를 뚫어야 한다 현대 축구에서 윙백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공격 가담 시 상대 진영의 측면을 돌파하여 공력 활로를 뚫거나 중앙선을 넘어들어 얼리 크로스를 날려야 하며, 수비 전환 시 전방 압박에서 부터 상대의 윙포드의 측면 돌파와크로스를 막아내야 한다. 그래서 윙백은 공격과 수비 능력을 모두 갖춰야 하며, 체력과 스피드까지 갖추고 있어야 한다.물론 쉽지 않은 포지션 역할이다.하지만 특히 한국을 상대로 밀짚수비를 펼치는 약팀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윙백들에 의한측면 돌파와 정확한 크로스가 매우 중요하다. (물론 수비수니까 상대방 역습 시 빠른 수비 전환도 필요하다) 한국은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 첫 경기에서 필리핀의 밀짚수비에 아주 곤욕을 치른 바 있다.아무리 강팀이라도 작정하고 문전에서 진을 치고 있는 수비진을 뚫어내긴

일본, 투르크메니스탄에 3대2 신승. 중동up 동아시아down?

일본, 투르크메니스탄에 3대2 신승. 중동up 동아.. 2019아시안컵 F조의 일본이 투르크메니스탄에게 의외로 2골이나 허용하며 고전했다.전반부터 특유의 패스 플레이를 펼치며 주도권을 잡았지만, 날카롭지 못했고 급기야 6분경 선제골을 얻어맞았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측면에서 아마노프가 돌파를 시도한 이후에 먼거리에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일본의 곤다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며 실점으로 이어졌다.일본의 패스는 무디고 느렸고, 기세가 오른 투르크메니스탄은 강한 피지컬과 강한 볼처리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전반 종료까지 리드를 이어갔다. 하지만 역시 경험 부족, 혹은 세밀함의 부족이었을까?후반전에 들어와 일본에게 크게 밀리지 않는 양상 속에서도 내리 3골을 허용하며 경기는 역전되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후반33분에 한골을 따라가며 막판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시아 BIG 5의 피파랭킹 역대추이와 역대평균순위

아시아 BIG 5의 피파랭킹 역대추이와 역대평균순위 현재까지 아시아 빅 5중 한국, 이란, 사우디 승. 호주 패.내일은 일본이군요. 현재 피파공식사이트에 떠 있는 빅5의 현재의 피파랭킹및 평균순위, 그리고 역대순위 추이를 비교해 보지요. 우선 오늘 북한을 4:0으로 대파한 사우디 아라비아. 10여년간 헤매다가 작년부터 폼을 회복하는 추세. 그덕에 순위는 5팀중 가장 낮지만 현재는 호주를 넘어선 느낌입니다. 그리고 역대추이를 보면 80년대말-90년대 (아시안컵 3번 우승한 그때) 순위가 역시 어마했음을 알수 있지요. 계속 30-40위권. 현재 랭킹 1위이자 지난 10년간 부동의 아시안 탑랭커로 가장 강력한 이란. 하지만 90년대 부침을 겪었고 90년대에는 사우디에게 상대도 안되는 랭킹이었습니다. 현역최강이자, 케이로스이전 한국의 가장 실질적인 라이벌. 하지

필리핀에 고전한 한국, 벌써부터 부상병동?

필리핀에 고전한 한국, 벌써부터 부상병동? 아무리 그래고 설마.. 했던 우려가 현실이 됐다.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이 첫 경기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겨우 이겼다.물론 상대가 전원 수비 전형으로 내려앉아 플레이 하는 바람에 허우적거린 원인이 가장 크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답답한 경기였다. 오히려 역습 상황에서 아찔한 위기상황까지 연출되었고, 더욱 우려가 되는 부분은 한 수 아래로 여기는 상대에게 개인 돌파까지 당했다는 것이다.'반대로 우리는 필리핀을 상대로 시원한 돌파를 이루낸 장면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다. 게다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노출되었는데,,그것은 우리팀 선수들의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이다.기성용이 부상으로 교체됐고, 구자철을 비롯해 선수들의 몸이 무거워 보였으며, 홍철은 목발을 짚고 출국할 때

블로킹으로 자책골 넣은 황당한 골키퍼 (아시안컵 중국vs키르기스스탄)

블로킹으로 자책골 넣은 황당한 골키퍼 (아시안컵.. 이번 2019 아시안컵은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호주가 요르단에 패하고, 홈팀 UAE가 거의 심판 덕에 겨우 비기고, 태국이 인도에게 대패하고 팔레스타인이 시리아와 비기는 등.. 그런데 오늘은 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바로 중국과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서 벌어진 상황이다.의외로 예상을 뒤엎고 약체로 여겨지던 키르기스스탄의 기세에 중국이 고전하는 형국이었다. 뿐만 아니라 선제골까지 먼저 넣고 리드하기 시작했으며, 경기 내용도 대등했다.오히려 중국이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는 상황이었다는게 보다 정확한 표현이다. 문제는,,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킨 것은 바로 키르기스스탄 골키퍼였다.아주 단순한 공중볼을 마치 배구 블로킹하듯 내리꽂은 것인데, 그 지점이 어이없게도 바로 자신의 골대 안이었다는 것이다. 축구 경

지긋지긋한 네이버 스포츠화면

지긋지긋한 네이버 스포츠화면 예전에도 몇번이고 지적했지만, 아무리 해가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없군요. 작년 포스팅글에서 그대로 발췌해도 되니 그대로 카피합니다. 세계랑 좀 같이 놀자구요... 항상 '우리 것'만 보여주지 말고. 대체 네이버 어딜들어가야 오늘자 아시안컵 (이때는 아시안게임-이름만 바꿈) 조별예선결과를 일목요연하게 볼수 있는 겁니까? 축구란 1면에 띄워줘야 정상아닌가? (작년 (2018) 8월달 포스팅 세계랑 좀 같이 놀자구요...(아시안게임 축구보도, 네이버) 중) 시리아 대 팔레스타인 경기하고 있는 현재 네이버 화면 (2019/1/06)- 무려 4경기가 끝난 지금, 조별기록코너도 없슴 (자세히 보시면 조별 탭자체가 없지요) 심지어 저 경기일정 결과 01.07 (월)이라고 되어 있는 거 앞뒤 누르면 사우디평가

호주, 요르단에게 덜미 잡힌 디펜딩 챔피언 (2019 아시안컵)

호주, 요르단에게 덜미 잡힌 디펜딩 챔피언 (2019 .. 2019 아시안컵 B조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첫 번째 이변이 나왔다.호주가 요르단의 역습축구에 1대0으로 짐으로써 B조의 판도가 요동치게 된 것이다. 호주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지만, 5백에 가까운 전형으로 대응하는 요르단의 골문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오히려 요르단의 빠르고 날카로운 역습에 시달리며, 잦은 실수와 패스 미스로 주도권만 잡은 채 사실상 요르단의 페이스에 완벽히 말려버린 것이다. 한 마디로 디펜딩 챔피언의 개막전 몰락인 셈이다. 이번 경기는 요르단이 아주 똑똑하게 경기 운영을 잘 한 부분도 있지만, 호주의 경기력이 기대 이하였다.호주의 경기는 날카롭지 못했고, 패스는 부정확했으며, 체력도 요르단을 압도하지 못한데다 팀컬러도 실종된 느낌이었다.호주가 우위를 점한 것은 단 하나.. 무의미한

포스트: 78개 | 1 / 7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1,092,000
    • 게임 : $22,228,500.00
    • 영화 : $18,151,600.00
    • 에니메이션 : $10,754,700.00
    • 여행 : $7,196,600.00
    • 방송연예 : $6,023,000.00
    • 스포츠 : $5,849,000.00
    • IT : $777,300.00
    • 자동차 : $58,800.00
    • 쇼핑 : $35,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