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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posts"위드아웃 어 트레이스"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뭔가에 홀린 것 처럼 산 타이틀이긴 합니다. 살 맘이 없었단 이야기죠;;; 당시에 꽤 인기가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CSI 라스베가스와도 크로스오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디자인 굳이 따로 뽑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뒷면은 특별히 설명이 없는 편 입니다. 디스크는 총 일곱장이며, 마지막 디스크는 서플먼트 입니다. 내부는 대략 아웃케이스 이미지에서 몇 개 더 뺀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왜 샀을까요;;;
"프레리 홈 컴패니언"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우연찮게 구입 했습니다. 사실.......제가 좋아하는 영화인데, 이제야 구입한 거죠.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스타일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지만, 그래도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상단을 쓴 식입니다. 엽서도 아니고.....미니 포스터라 봐야 할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예 기억이 없는 분들이 많을 텐데, 무대에서 하는 라디오쇼 이야기 입니다. 내부는 좀 묘한 사진입니다. 로버트 알트만 감독이 아예 같이 찍었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너무 작위적인 결말로 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좋습니다. 사라진 것에 대한 감상을
"일렉트릭 미스트"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전형적인 저평가 영화들이죠. 솔직히 표지는 마음에 안 듭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는데, 저 아래 멘트는 빼버렸어야 한다고 생각 하거든요. 중고라 중간에 이상한 자국이 있습니다. 게다가 서플먼트가 없어요. 디스크는 디자인이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는 사실 좀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와 함께 엘라의 계곡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 영화도 DVD로 구해봐야겠네요.
"택시 3 SE"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힘들게 구했습니다. 중고 마켓에서 싸게 사들여서 정말 기쁜 타이틀이죠. 참고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버전은 1디스크 입니다. 이건 2디스크구요. 서플먼트 표기가 영 부실한데, 의외로 음성해설도 지원합니다. 한글자막까지 해서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쉽긴 합니다. 보너스 디스크는 정말 보너스 디스크라는 듯이 나와버렸죠. 그래도 내부 이미지는 나쁘지 않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제 마음 속에는 여기에서 끝나서 딱 여기까지만 사려고 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