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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posts"20세기 위대한 미술가" DVD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따로따로 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장이 15장쯤 되고 보니, 구하기 쉽지 않아서, 그냥 한 방에 처리 하는 쪽으로 다시 가닥을 잡았죠. 박스가.....에전 VHS 테이프 2개 든 박스만 하더군요. 무게를 봐서 안심 했습니다. 단품판이 나은 점이 하나 있는데, 클래식 CD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 대로라서.....그냥 이쪽이 보관 문제에서도 낫겠더군요. 만듦새 성의는 솔직히 좀 떨어집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지팩 스타일인데, 앞 뒤 이미지가 다 동일합니다. 디스크가 한 페이지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나저나, 고정 파트가 스폰지라 좀 그렇더군요. 맨 마지막은 25장짜리다 보니 한 칸이 비
"브릭"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저는 라이언 존슨의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미묘하긴 합니다. 블룸 형제 사기단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기억이 나네요. 이미지 참 독특하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만, 기록이 안 되어 있더라구요. 음성해설도 한글자막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과거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색은 좋은데, 좀 음선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게 됐네요.
헤라클레스 / Le fatiche di Ercole (1958년)
감독 : 피에트로 프란치시 원작 : 로도스의 아폴로니우스 (아르고너츠)각본 : 엔니오 데 콘치니, 피에트로 프란치시, 가이오 프라티니출연 : 스티브 리브스, 실바 코시나, 프리모 카르네라, 세르지오 판토니, 카를로 단젤로 외음악 : 엔조 마세티촬영 : 마리오 바바 편집 : 마리오 세란드레이 오늘은 헤라클레스 영화 릴레이 리뷰 두번째 시간으로 피에트로 프란치시 감독의 [헤라클레스]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이 영화는 검과 샌들 장르의 시초가 되는 영화 인데요. 그런 이유로 검과 샌들 장르를 아주 조금 언급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검과 샌들 장르의 기원은 할리우드 모방 영화로 유명한 이탈리아인데요. 스파게티 웨스턴과 유로스파이 장르가 유행 하기 전에 이탈
"트윈 픽스 극장판" DVD를 샀습니다.
어찌어찌 하여 이 작품을 사들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했던 영화여서 말이죠. 2디스크판으로 구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후면은 스페셜 피쳐 소개가 더 깁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좀 기묘하긴 합니다. 후면입니다. 시놉시스는 여기 있네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속지도 있습니다. 안 펼친 맨 뒷면 입니다. 여기만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트윈 픽스 시리즈도 슬슬 봐야겠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