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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가와 케이코 주연 드라마 '악몽짱', 최종회 방송 전에 Blu-ray&DVD 발매가 결정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주연을 맡아 22일에 최종회를 맞이하는 니혼TV 계열 연속 드라마 '악몽짱'이 2013년 3월 20일에 이미 Blu-ray와 DVD의 BOX로 발매된다는 것이 21일, 밝혀졌다. 원작은 온다 리쿠의 소설 '夢達', '예지몽'을 모티브로 그려져 코믹하고 매우 이상한 SF 학원 판타지로 완성되었다. 아키에 초등학교 5학년 2반의 담임을 맡고 있는 무토이 아야미(키타가와 케이코)는 활발하고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선생님. 하지만 그것은 표면상의 얼굴로 사실은 결코 타인에게 마음을 열지 않으며 학생들에 애정을 갖고 있지 않은 음험한 괴짜였다. 그런 사람을 믿지 않는 '음흉한 여교사'가 '예지몽'으로 미래가 보여 버리는 소녀와 만나며 악몽으로부터 세상의 위기를 구하기 위

뜻밖의 영화: 굿 셰퍼드(The Good Shepherd)
세상에는 많고많은 영화가 나왔고 앞으로도 나올 것입니다만,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성인이라면 '당신에게 기억에 남는 영화를 꼽는다면?' 하는 질문을 받을 경우 아무리 적어도 한두편 정도 이름을 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게는 개중 이 영화 '굿 셰펴드'가 그런 영화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제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특별히 재미있었다거나 굉장히 감동을 받았다거나 하는 이유에서가 아닙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동기부터가 '시간을 때워야겠는데, 마침 약속장소 근처 영화관에서 시간에 맞는 영화가 이거였다.'라는 것이었는데 러닝타임 내내 '이 불순한 동기에 영화의 신께서 벌이라도 내리신 게 아닐까?' 하는 심정으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지루했어요. 제가 영화 보면서 시계를 들여다 본 영화는

포풍 수면을 취하던 내 잠을 깨운 그것
그것은 데레라지 질러서 몰테일 쪽으로 배송대행 해놨었는데 발매 5일만에 오네요. 하필 주말이 껴있어서! 토요일에 부산 도착한 주제에 배송 예정물품이 아니라고 안 보내고!!! 뭐 그렇게 어제는 새벽 3시 좀 넘어서까지 마지막 과제를 끄적이고 있었던지라 오늘은 알람도 안 맞춰놓고 포풍처럼 자야지, 이랬는데 진짜 곤히 꿈도 안 꾸고 자고 있었던 제 잠을 깨우는 전화벨소리... 얼마전 설정 재설정을 하고 나서 따로 벨소리를 맞추지 않아서 아이폰에서 울려오는 뚱가딩딩당동 하는 그 기본 벨소리가 제 잠을 깨우길래 봤더니 모르는 휴대폰 번호.. 뭐야 시1발....하긴 했는데 곧바로 '이건 택배돠!' 하고 촉이 오더군요. 케이스 오픈! 언제 오냐 물어보니 곧 간다길래 씻을 수도 없고..

데레라지 지름
그러하다 디지털☆매지컬☆매니지먼트 LIVE 버전이랑 같이 지르려다가 그건 DMM 한정판이 아니면 영상 DVD가 안 딸려오는 듯해서..(아마존이나 HMV는 죄 CD라 표기되어 있고) 포기하고 그냥 데레라지만 지름 아마존에서 보니까 재고 없음 떠있길래 식겁해서 HMV에서 찾았는데 있네요. 일단 몰테일 배송대행 신청 했습니다. 1212.... 배송 기간까지 하면 한 2주 뒤에 받겠네요 ㅔㅎ헤헤헤ㅔ헤헤헤헤...(질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