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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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posts13.10.2 야구이야기
1. 넥센 경기가 가장 빨리 끝났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투수전. 문젠 넥센 빠따들이 엔씨 상대로 너무 약하다. 물론 진 빠질 타이밍이기도 하지만 시즌 내내 엔씨상대로는 방망이를 제대로 휘두르지도 못하니 이거 단단히 호구잡힌 느낌. 2. 에릭은 정말 열심히 던지더라. 상대방 투수가 이렇게 멋져보이는 것도 참 오랜만. 3. 삼성이 우승했다. 싸움걸자는 건 아니지만 난 삼성을 싫어하기에 매우 찝찝하다. 그래도 3연속 정규시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것이 삼성이라는 팀의 저력이라는 것도 사실. 그것 때문에 더더욱 아쉬운 것은 넥센의 시즌 중반의 8연패. 거기서 김민우와 신현철이 그 지랄만 안 했어도, 거기서 그 개같은 슨판놈이 말도 안 되는 오심만 안 해서 저 8패가 하
아니 세상에.. 나이트가.. 나이트가..
7.1이닝 무실점이라니!게다가 남들 6회하는데 혼자 8회말 ㅋㅋㅋ 오늘 한화 엘지전이 진짜 미친듯이 재밌는거 같은데 일한다고 거의 못봐서 아쉽네요.이대로 끝난다면 2센입니다. 으? 으?
네, 다음 3등팀.
재학이한테 오늘도 털렸네요.세든 조조 기타등등 넥센에 세던 애들 깨던 도장깨기는 이번엔 쉬나 봅니다. 박병호는 이번에도 존나 약하고다른 애들도 사실 이재학을 위기로 몰아넣는것조차 하지 못했죠.강정호가 투런을 치긴 했지만, 오늘 엔씨 타선은 2점으로 막기 무리였습니다. 문성현이 오늘은 초반부터 약간 불안했습니다.5회에 교체타이밍이 있었지만 염감은 그대로 갔고, 결국 쓰리런을 맞았죠.결과적으로 나쁜 선택이었지만, 이해는 갑니다. 승투를 챙겨주고 싶었겠죠. 하지만 이걸로 2등 이상 노리기는 쉽지 않겠네요.어째 엘지도 같이 져준지라(김시진은 역시 넥모바)게임차는 벌어지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힘든건 힘든 거.신인포수 첫안타가 끝내기라니, 롯데도 참 신기합니다. 엔씨 기아 스크 한화.당장 내일 엔씨전을 못

9/29일 목동 직관기 & 그라운드 개방
아마 포스트시즌 예매를 실패하면 올해 마지막 직관이 될지도 모르는 목동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ㅂ; 넥센팬 선배와 같이 갔는데 예매할 때 이미 2층 내야석에는 둘이 앉을만한 자리가 없길래 지정석C로 해서 입장했어요. 의외로 전망이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중립자리를 구한다는 게 1루쪽으로 좀 치우치긴 했지만''' OTL.. 실은 오늘은 입장 개시 시간에 맞춰서 들어가려고 집에서 일찍 나왔어요. 입장은 3시에 시작하는데 개시 시간에 장석찡이랑 스탭들이 나와서 맞이해준다는 얘기를 들어서...! 원하는 분들은 3시에 3루 1게이트로 가셔서 입장하시면 됩니다만 올해 넥센 홈경기는 오늘로 끝이라는 사실! 내년을 기대하시라! ~'ㅂ'~ 스탭에 가렸지만 오른쪽에 턱돌이도 있고요. 들어가면서 턱돌이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