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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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염감이 바란 윤석민 효과
윤석민을 영입하면서30홈런을 바란 것도 아니요,100타점을 바란 것도 아니요,3할을 바란 것도 아닙니다. 바로 이것을 위해...! 물론 작년에도 강정호 지명타자인 날은 있었지만그땐 음주빵빵 신현철이 백업으로 들어가서 삽질을 했었죠. 그건그렇고 강윤구 볼질은 오늘도 계속되는군요.진짜 멘탈코치로 이상용이라도 붙여 주고 싶다..
김BK가 KIA로 갔대서 날아왔지 말입니다
넥센·KIA, 김병현·김영광 맞트레이드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277&article_id=0003228611 넥센히어로즈(대표이사 이장석)는 10일(목) 오후 KIA타이거즈 투수 김영광(23) 선수를 받고, 투수 김병현(35) 선수를 내주는 조건에 합의하는 1: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리고 김병현 영입 당시(2012년) 이장석 인터뷰 중에... [박동희의 입장] 넥센 이장석 사장이 밝힌 김병현 입단 전말 이 사장께선 김병현 입단과 최희섭 트레이드는 별개의 사안이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항간엔 매우 구체적으로 ‘

로티노 포수행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이런일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꽤나 일찍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ㅋ 허도환이 아프고 박동원이 이틀동안 개진상짓을 했는데2군에서 포수 올리자니 올릴 애는 박동원보다도 못할 거 같은 느낌이 들고 오늘 투수도 밴헤켄이니 서로 말도 통할거고이왕 이렇게 된거 포수 로티노 박자! 싶었나 봅니다. 오늘 야구는 정말 재밌을 듯 합니다.

요즘 넥센경기는.....
투수가 우리팀에 불을 지르고 타자가 상대팀에 불을 지르고 누가 더 빨리 다 타버리나 배틀을 벌이는거 같다. 어제경기는 넥센이 먼저 다 탔고 오늘 경기는 기아가 먼저 다 탔다. 실로 모 아니면 도만 추구하는 남자의 야구가 아닐수 없다. 불꽃의 야구단^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