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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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히어로즈, 언제부터 강팀인줄 알았나?
넥센 히어로즈의 대위기다. 성적이 부진했던 시기는 많았지만, 구단이 들썩이며 문제를 터뜨린 건 대형 트레이드를 제외하곤 처음인 것 같다. 그간 넥센이 아무리 부진한 경기를 펼쳐도 선수들의 인성이나 파이팅 만큼은 팬들의 자부심으로 남아있었는데, 이제 그간 욕해왔던 여타 다른 프로야구팀들과 다를바 없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최근 5연패에 빠지면서 김민우 신현철 음주사건 이후, 팀 성적까지 부진에 빠지고 말았다. 올시즌 2연패에서 항상 연패를 끊어오면서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이번 시즌은 정말 다르다고 평가받았던 히어로즈가 시즌 첫 위기를 맞으며 강팀으로 가느냐 그저그런팀으로 남느냐의 기로에 섰다. 시즌초반부터 줄곧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강팀으로 인정받아온 히어로즈였지만, 좋은 성적이 강팀으로 보
![[관전평] 6월 14일 LG:넥센 - ‘문선재 끝내기 2루타’ LG 3연승](https://img.zoomtrend.com/2013/06/15/b0008277_51bb22fbe79f8.jpg)
[관전평] 6월 14일 LG:넥센 - ‘문선재 끝내기 2루타’ LG 3연승
LG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넥센과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LG는 9회말 2사 후 터진 문선재의 끝내기 좌중간 2루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승리로 3연승을 달리게 된 LG는 금요일에 치러진 10경기에서 9승 1패를 거두며 8연속 위닝 시리즈를 향해 힘차게 시동을 걸었습니다. LG 선발 류제국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6.1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자신의 등판 경기에서 팀이 전승하는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복덩이’ 류제국이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LG는 전승을 거뒀습니다. 배터리를 이룬 포수가 윤요섭에서 현재윤으로 바뀌면서 변화구의 비율이 높아진 류제국은 경기 초반 제구가 다소 흔들렸습니다. 2회초 1사 1루에서 이성열에 허용한 선제 2점 홈
이 팀은 지구가 멸망해도 안됩니다.
내 야구 평생 이렇게까지 희망고문이 쩌는 팀은 본적이 없습니다. 시발 질거면 빨리 지든가 꾸역꾸역 동점은 귀신같이 만들어서 희망고문 하나는 개쩜 그리고 끝내기맞으면서 상대팀에게는 희열을, 우리한테는 유열을 주지 역전시키면 kbo에서 벌금 물리냐?? 참다참다 더 이상은 못참겠다 이렇게 애미없는 팀은 진작 접었어야했는데 현대가 망할때 히어로즈가 아니라 sk로 갔어야했는데 그러먄 최소한 야신있을적에는 행복에 쩔었겠지!! 아 진심 걍 다 뒈져라
5경기가 거의 똑같음
선발이 점수를 준다-타자진이 동점을 만든다-불펜이 올라간다-끝내기 맞는다. .........시발 이거 5번 연속이야. 선발이 우르르 무너지건 오늘처럼 꾸역꾸역 맞건 하여간 동점까진 쫓아가. 그리고 죽어도 역전은 못하고 야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칼같이 동점에서 끝냄. 그 다음 불펜진이 끝내기 처맞음. .......................와 시발 이거 야수들이 뭐 단체로 토토하냐? 아니 차라리 선발이 완전 개터지거나 하면 그냥 버리면 되지 시발 이건 뭐 희망고문도 정도가 있어야지 혈압만 드럽게 올리네 시벌놈들이. 애초에 오늘 경기 이기려면 이보근이 이진영한테 맞는 순간 내렸어야 하는데 안 내린 순간 거의 진거나 다름 없었음. 아니 정확히는 8회 초에서 박병신이 진짜 귀신같은 병살로 이닝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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