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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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5. 해태눈깔 한방으로 경기는 멈췄다.

# 리즈는 공이 제법 긁히는 편이었어서 5회까진 자그마치 노히트를 시도중이었다.- 문제는 그러면 제구 난조가 늘어나는데 160짜리가 제구가 안되면... (그걸 위해 약간 아리송한 타구를 가볍게 에러로 골라주는 위엄. 덕분에 오지환은 에러 컨텐터를 위해 뛸 추진력을 얻었다) # 나이트도 팀내 에이스답게 나름 잘 관리해가며 팽팽하게 이끌어냈다.- 자팀 공격 리듬이 계속 병살로 끊기는지라 짜증도 났을꺼다. 자그마치 병살 3개였다.하지만 에이스란게 뭔가? 그럴때라도 버텨주는거다. # 5회들어 슬슬 힘에 부쳤지만 어떻게 1사 만루 상황을 틀어막고 김용의가 알게모르게 순삭된후광고본능의 별명많은 아저씨가 2구를 3루 앞으로 던지고김민성은 병살을 위해 2루 서건창에게로 공을 던지는데... # 경기 끝.

[관전평] 6월 15일 LG:넥센 - ‘리즈 완봉승’ LG 8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넥센에 9:0 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리즈가 완봉승을 거뒀고 주장 이병규가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LG는 4연승과 함께 8연속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리즈는 1회초부터 4회초까지 매 이닝 사사구를 허용하며 불안했습니다. 5회초에는 유한준의 타구에 대한 유격수 오지환의 실책으로 출루를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1회초, 2회초, 5회초에 걸쳐 세 개의 병살타를 유도하는 등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강력한 구위를 앞세워 5회초까지 안타를 허용하지 않은 것도 선취점을 내주지 않은 원동력이었습니다. 2회초 2사 2루에서 장기영의 안타성 타구를 ‘빅뱅’ 이병규가 다이빙 캐치한 것은 결정적인 호수비였습니다. 만일 안타가 되었다면 넥센이 선취 득점

오늘 경기 접자

오늘 경기 접자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6월 16일

이딴 개같은 오심이 나오는데 나이트든 류현진이든 멘탈이 안무너지고 배기겠냐.. 아 제가 잘못썼군요. 이건 오심정도가 아니죠 그냥 편파판정이지. 안그래도 분위기안좋은거 추스리려야하는 타이밍인데 이렇게 심판이 DTD하라고 말아먹어주네.. 고맙다. 2루심 비인기구단 넥센주제에 2등이나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심판분들이 원하시는대로 빨리 DTD해서 짜지겠습니다. 인기많은 엘롯기 4강가서 관중많이많이 불러들이세요^^ 엘팬분들 오늘 승리랑 위닝시리즈 축하드리구요. mvp 인터뷰는 2루심데려다가 하세요. 안그래도 개같은 분위기 더 씹창났으니 내일 스윕도 가능할거에요 미리 축하드려요^^

김병현 주연의 '나비효과'.

김병현 주연의 '나비효과'.

김병현의 KBO 심판 발끈하게 만들기 ↓ 무면허, 뺑소니, 음주운전 ↓ 오심 ↓ 연패 ↓ 밀어내기와 만루홈런 김병현 벌금 200만원 경징계, "심판 향해 던졌다는 근거 없다" " 내가 뭐래, 근거 없다잖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