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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posts![[관전평] 6월 16일 LG:넥센 - ‘봉중근 극적 세이브’ LG 5연승](https://img.zoomtrend.com/2013/06/17/b0008277_51bdb3b19cc39.jpg)
[관전평] 6월 16일 LG:넥센 - ‘봉중근 극적 세이브’ LG 5연승
LG가 5연승을 거뒀습니다. 넥센과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4의 1점차 승리로 3연전 스윕과 함께 이번 주 펼쳐진 5경기에서 전승했습니다. 넥센을 7연패로 몰아넣으며 상대 전적도 4승 4패로 균형을 맞춤과 동시에 0.5경기차로 육박해 2위까지 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승부처는 9회초였습니다. 5:4로 앞선 8회초 1사 1루에서 다섯 개의 아웃 카운트를 잡아야만 승리할 수 있었던 터프 세이브 상황에 등판한 마무리 봉중근은 8회초 대타 송지만과 박동원을 연속 범타 처리해 일단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9회초 선두 타자 서건창에게 안타를 허용해 다시 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무사 1루에서 장기영의 희생 번트를 3루수 정성훈이 포구하는 과정에서 엉덩방아를 찧으며 간신히 아웃 처리해
0615 헬쥐대 거지 박근영 오심
눈깔에 리신 스킨 깔고. 귓구멍에는 좆박고. 양심엔 모발 이식 수술 하고.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이제 병신오심으로 점수나면 비자책해주면 안되나?
투아웃에 저런 좆병신 오심이 나서그 뒤에 8점까지 줘버렸는데 이거 그냥 0:0으로 끝날 상황이었잖음. 심판 눈깔이 정상이었으면.그럼 나이트는 8점을 비자책으로 준 걸로 합시다 2루심 실책으로 ㄱㄱ해 ..물론 안 되겠지만이런 주장이라도 하고 싶은 경기였구만.

프로야구 2013 시즌 최악의 오심 - 심판이 경기조작 할 기세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오늘 LG와 넥센과의 경기에서 이 상황이 세이프 판정이 났습니다. (이미 포구가 된 상황이지요) 간발의 차로 인해 착각할 수 있는 오심도 아니고 야구 규칙의 끝자락만 알아도 알 법한 명백한 오심이라 황당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오심이 없었다면 0:0 상황의 공수교대였겠지만, 결과적으로 오심 하나로 인해 스코어는 8:0이 되었고 거기에서 게임은 사실상 끝났지요. 중대한 오심이다 보니 별 말이 다 나오는 상황입니다. 심판에게 불손한 태도를 벌인 김병현 건 때문에 본보기로 그랬다느니, 심판이 사설도박을 한 게 아니고서는 이럴 수가 없다는 식의 확인되지 않은 말들이 나오고 있지요. 뭐 제가 야구판에 대해 아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심판에 대해 인정도 뭣도 발휘할 이유가 없으니 떠도는 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