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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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짜증나
졌습니다. 하아~~~~~ 오늘 잘 맞은 타구들 잡히는거 보고 우주의 기운이 엘지로 모이는 날인가하고 반쯤 포기하긴했습니다만 그래도 해볼만한 경기를 지니 짜증나네요. 감독의 미스도 있고 운도 없고했지만 오늘의 가장 큰 패인은 김영민이죠. 이 자식 2사이후 계속 처맞는거보면 욕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 윤구가 불펜으로 나왔는데 던지는거 보고 "윤구 불펜으로 굴려볼까?"하고 혹해야할정도로 불펜이 헬인데다가 다시 "그럼 선발을 누굴 올린다말인가?" 하고 다시 고개를 젓게만드는 선발도 헬인 이 팀이 싫습니다... 내일은 나이트 출동인데 다시 죽어서 관짝으로 들어가지는 않겠죠..?
![[관전평] 8월 20일 LG:넥센 - ‘봉중근 터프 세이브’ LG, 1위 등극](https://img.zoomtrend.com/2013/08/21/b0008277_52137b038e5d4.jpg)
[관전평] 8월 20일 LG:넥센 - ‘봉중근 터프 세이브’ LG, 1위 등극
LG가 드디어 1위에 등극했습니다.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넥센과의 2연전 첫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한 LG는 SK에 패한 삼성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막아낸 마무리 봉중근의 터프 세이브가 빛났습니다. 최근 등판에서 불안했던 LG 신정락과 LG에 강했던 넥센 김영민의 선발 맞대결은 결코 LG에 유리하지 않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LG 타선은 김영민을 상대로 2사 후 집중력을 과시했습니다. 1회초 시작과 동시에 볼넷과 안타, 그리고 실책이 겹치며 얻은 무사 2, 3루 기회에서 이진영의 2루수 땅볼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진영은 결과적으로 또 다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계속된 1사 3루에서 정성훈의 2루수 뜬공에 그치며 추가 득점에 실패하는 듯했지만 2사 후 권용관의
오늘은 엘지의 날
롤 엘지도 야구 엘지도잘나가네요. 솔직히 송지만 마지막타구는 병살이 아니라 2루타 타구였는데김용의 진짜ㅋㅋㅋㅋㅋ박병호 홈런 훔친 이진영도 그렇고초반 손주인 호수비도 그렇고 이걸 9회말에 이기기 위해선 8점홈런밖에 답이 없을 듯.가르시아 불러와 가르시아! 롯데랑 이제 1경기 반 차.미치겠다 정말.
강윤구 내년 불펜해보는건 어떨까
왜 중간에 나오면 잘던지는가정말 미스테리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은 엘지 호수비도 호수비고넥센 빠따도 빠따인지라 그냥 지는 경기 같은데 NLB나 보면서 롤 엘지나 응원해야겠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