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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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nd ME|2013년 8월 19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까지 돈주고 본 한국 영화중에서 최악을 꼽자면 7광구를 단연 원톱으로 전면에 배치할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뭘할까...고민하자면 아무래도 감기를 해야겠네요. 아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영화가 픽션이라지만 그래도 나름의 개연성이라던지 현실적으로 수긍할 부분은 좀 줘야할거 아녀요. 근데 이 영화는 그런게 없어요. "자 긴장감을 고조시켜야해. 극중 갈등을 최고점으로 찍어야해! 그럴라믄? 이 배우를 이렇게 돌려야겠어!!"라고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지만 이 경우에는 각본도 감독이 썼네?)이 결정을 하고 만들었겠죠. 근데 이게 존내 ㅅㅂ 단 1g도 수긍이 안되는거에요. 당위성이 없어 당위성이!! 이게 뭐야 왜 저딴식으로 행동을 하냐고!!! 어떻게

포토카노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은

포토카노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은

이 아이입니다. 우치다 유우코. 별칭 스텔스 우치다. 말수가 적고 수수한 용모로 배경 속에서 스스로를 숨겨 여자애의 에로스를 찍는 아이. 존재감이 없는 아이지만, 그런 특색이 저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왜 저 아이가 공략불가 캐릭인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말이죠. 보시다시피 굉장히 예쁜 눈을 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옅은 눈썹 밑에 눈물점. 그리고 무심한듯 시크한 저 표정이 정숙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리고 몸매도 꽤 좋습니다. 마사키 노노카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큰 정도? 개인적으론 탑젖 오오타니 모모코와 투젖 유노키 리나에 이은 삼젖 정도 되는군요. 여튼 그런 유우코가 좋습니다. 조연인게 아쉬울 정도네요. 좀 더 비중을 늘렸으면

크리티카 - 두번째 전설장비 획득

크리티카 - 두번째 전설장비 획득

【森羅万象】Ver. 3.0|2013년 3월 22일

좀 전에 획득한 전설 바지입니다. 이걸로 상하의가 전설이네요. 무기랑 머리, 장갑, 신발이랑 악세는 언제쯤에나 맞추려나... 덤으로 만렙도 멀지 않았습니다. 근데 53렙까지는 해당 레벨대 퀘스트를 끝내면 딱 다음 레벨로 업이 되서 그대로 진행이 됐는데, 53렙 이후로는 퀘스트가 다 끝나도 레벨업을 못해서 닥사질을 해야하네요. 왠지 만렙이 되어도 할게 많을거 같은 이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