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상산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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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가볼 만한 곳 조선왕조실록 적상산 사고
적상산 사고(赤裳山史庫)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기 위한 창고로 적산산성 안에 세운 건물 2동을 말합니다. 조선왕조실록이란, 태조대부터 철종대까지 총 25 대 472년간의 조선 역사를 기록한 것으로 분량이 888책, 1893권에 이르는 매우 방대한 역사책으로 1973년 국보로 지정되었고 세계사적으로도 그 유래가 드물어 1997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지구적 유산이라 하겠기에 그 보관 창고인 적상산 사고를 무주 가볼 만한 곳으로 소개합니다. 무주 가볼 만한 곳 조선왕조실록 적상산 사고 영상 1분 32초. 무주 적상산 사고는 겨울에 접근이 어렵다. 인근 도로가 얼고, 눈이 녹지 않아 안전사고 때문에 통제하기 때문이다. 꼭 가야 할 경우라.......

덕유산 기행 (5) - 적상산 사고, 전망대
다음으로 방문한 장소는 적상산 사고- 하지만 방문이라고 하긴 뭣한 게 가족들은 그닥 볼 마음이 없어 저 혼자 댓쉬해서 보러갔기 때문에... 적상산 사고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명성이 높은 [조선왕조실록]을 보존한 사고입니다. 조선 전기에는 전주를 비롯한 네 개 사고에 보관했는데, 임진왜란 중에 전주를 뺀 나머지 사고의 실록이 깡그리 불타버렸다지요. 그러고보니 [조선출판주식회사]에 이 사고의 책을 구조하는 내용도 있었던 듯한.... 하여 전쟁이 끝나고 나서 광해군 대, 사고를 재건하는 한편 전란에도 해를 입지 않도록 첩첩산중에 사고를 두기로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적상산 사고입니다. 사고를 관리하는 책임을 맡은 것이 안국사가 되구요. 허나 세월이 흘러 일제강점기가 되자 일제는 이 사고의 실록을 옮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