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컴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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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베니♥

ㅎㅏㅇㅏ....................... 스타트렉을 보고 나오는데 왜 한숨이 나오지? ㅋㅋㅋㅋ 이 남자.............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 스타트렉을 이제서야 보다니! 스타트렉이 미국에서 워낙 인기가 많고 그래서 광팬을 부르는 용어로 트레키라는 말이 있고 어쩌고 저쩌고. 이런 이론(?) 정도는 진작부터 알았건만! 진짜 이렇게 동기가 생기니까 결국 보게 되는구나. 이유는 당연히 베니가 나온다는 거였고, 동진님이 비기닝을 먼저 봐야 다크니스를 더 재밌게 볼 수 있대서 우선 예습 좀 하고ㅋㅋㅋㅋㅋㅋ 오오, 재밌네?? 싶어서 바로 영화관으로 고고씽. 난 비기닝보다 다크니스가 훨씬 재밌더라. 비기닝은 스타트렉 시리즈를 소개하고 커크와 스팍이 어떤 성격이며 두 사람이 각각 어떻게 함장과 일

스타트렉 다크니스 보고왔습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보고왔습니다.

The EGLOOTH|2013년 6월 10일

아 예... 지난주에 보고 왔지 말입니다. 하여 이번의 영화는 이겁니다!!! 해외판 제목은 Star Trek: Into Darkness 군요. 한국은 인투를 쌈싸먹고 다크니스를 강조했습니다. 1. 스팍, 스팍, 스팍! 야 이 스팍!!! 우리 귀여운 스팍입니다. 싸일러입니다 머리보고 진심 귀여웡히힣ㅎㅋㅋ킄ㅋㅋㅋㅋㅋㅋ 했네요 이양반 연기야 뭐 싸이코패스 살인마 정신병자 연기하는 히어로즈 때부터 봤으니까 뭐... 이번엔 감정절제의 연기가 참 돋보이더군요. 사실 이미지찾다가 재커리찡인거 안건 비밀입니다. 닥쳐 비밀이야 이건 발설해선 안되 레드썬 2. 비행기!! 우주선!!! 워프!!!!!!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 특별관 비교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 특별관 비교

로렐린 호수|2013년 6월 7일

평점은 별 다섯 중의 다섯. 영화가 엄청 깔끔하다;;; 일주일 동안 세번 봤는데 세번다 군더더기라고 느껴지는 장면이 거의 없었다. 딱 하나, 속옷씬 빼고. 그 외에는 늘어지는 부분도 왜 들어갔지 싶은 것도 없고 설명도 깔끔하고. 속편인데 개인적으론 비기닝보다 훨씬 좋았다. 한순간도 지루해질 틈이 없었다고 해야하나. 여튼 개봉한지 일주일 되었으니...왠만한 리뷰들은 넘칠 듯 하고 해서 그냥 특별관들 비교 리뷰나 올리려고 함. 왕십리 아이맥스 - 씨네시티 4D - 코엑스 M2 이렇게 특별관만 골라서 3차까지 뛰었음.-_-;;; 트레일러를 봤을 때만 해도 내가 이렇게 비싼 관만 골라서 다닐 줄 몰랏는데...OTL........ -왕십리 아이맥스 G열 중앙에서 약간 옆에서 봄. 아이맥스는 역시

(스포주의)<스타트렉:다크니스>-더블제이의 브로맨스는 우주제이일!!!

(스포주의)<스타트렉:다크니스>-더블제이의 브로맨스는 우주제이일!!!

: 이 감상문은 정신줄을 놓고 작성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신이 오염되는 것을 피하시려거나, 작품내용에 대한 정보를 원치 않으신다면 키보드 우측상단의 백스페이스나 브라우저 좌측 상단에 있는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커크가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이 되어 우주를 여행한지도 어언... 몇년이 되었는지 알게 뭡니까. 얘는 분명히 맨날 사고치고 대원들은 그거 수습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텐데. 실제로 영화 초반부터 사고치고 함장자리에서 쫓겨나는거 보면 할말 다 했음. 간만에 영하로 돌아온 스타트렉입니다. 그리고 이번 영화에는 영국의 게이탐정 셜록 홈즈가 특별출연을 하여 잘생김을 연기하면서 오이무쌍을 펼쳐주십니다. 네, 이 영화의 제목은 스타트렉 오이무쌍이었어야했어요. 부제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