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컴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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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rek into Darkness>

la sensation baroque|2014년 3월 14일

판타지 소설은 좋아하지만 SF 소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판타지 영화는 좋아하지만 SF 영화는 아무 생각이 없다. 내가 모르는 기계(...) 이름이나 과학 지식 같은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정신줄이 안드로메다로 가기 때문... 그런데 은 어쩐지 영화(드라마?)의 고전. 심지어 나도 어렸을 때에 귀가 이상하게 생긴 사람과 딱 봐도 괴물처럼 생겼는데 착한 외계인이 나오는 이 티비 드라마를 본 기억이 있다. 그래서인지 한 번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케이블에서 프리퀄이었나... 그런 것을 방영했다. 아주 어린 커크 함장과 스팍이 나오더라. 그냥, 뻔하고 식상한 헐리우드 영화였다. 재미로 볼 만 했다. 그런데 두둥 우리

<Tinker Tailor Soldier Spy>를 보고

<Tinker Tailor Soldier Spy>를 보고

never let me go|2013년 11월 10일

토마스 알프레드슨, ,2011 1.토마스 알프레드슨 를 보았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 2.영국 정보부에 아주 오랫동안 스파이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은퇴한 노장 스파이 스마일리(게리 올드만)가 그를 밝혀내기 위해 Tinker, Tailor, Soldier로 명명되는 고위 간부들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3.이토록 낭만적인 스파이 영화라니. 스파이 영화하면 떠올리게 되는 도심에서의 총격전, 카레이싱 장면 등이 없이도 영화는 우중충한 영국 도심을 배경으로 절제된 영상과 함께 색다른 긴박감을 가진다. 4.영화의 이야기는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 이해가 되지 않는 장면들도 분명

스타트렉 : 다크니스 의 최고의 영상적 충격은

스타트렉 : 다크니스 의 최고의 영상적 충격은

바르게삽시다.|2013년 8월 29일

아아아아아악... 스런 장면보다는 역시나 다음 장면이겠지요. ########################################################################################################################################## 내입이 곧 CG여 극장에서 보며 저....저거!!!!스러웠던 장면이었죠. 정녕 CG의 도움없이 가능이나 한지 의심스럽습니다. ^v^

130630 스타트렉 다크니스

코잉|2013년 7월 2일

스타트렉 다크니스.이 영화가 그렇게 재밌다면서 친구도 칭찬 한 바가지. 별점도 높다!6월 30일 까지 써야하는 티켓이 있었는데, 끌리는 영화도 없길래 이거나 보지 하는 맘으로 건대 롯데시네마로 갔다.이전 시리즈도 안봤고 줄거리도 모르고 베네딕트 컴버배치 나오는 거 하나만 알고 갔다.상영관에 사람도 가득가득 기대를 가득 품고 의자에 앉았다. 음...................뭐든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하기 마련인가보다.극장에서 영화 볼 때 '시간이 아깝다'라고 느낀 적이 두 번 있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하루 추가.초반 30분은 무슨 내용인지 갈피를 못잡아서 ?!?!!!!?!?!?!?!??! 멘붕이었다.'나만 재미없나? 전 편을 안봐서 이해가 잘 안가나? 아님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가?' 별별 생각을 다